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주최한 기후변화 고위급회담이 열린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 건물 앞 도로가 삼엄한 경비로 가로막혀 있다. 이날 회의에는 각국 정상 80여명을 포함해 150명의 정부 고위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가 '기후변화 적응' 부문 토의에 참가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