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대외적인 여건이 악화되면서 경기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권 부총리는 이날 과천청사에서 열린 '제3차 금융허브추진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말하고 "금융시장에서는 주가, 금리, 환율 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지방 미분양 사태로 중소 건설사들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금융시장의 위험이 국내로 전이 되지 않도록 정부는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면서 "기업들도 철저하게 위험 관리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