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대외적인 여건이 악화되면서 경기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권 부총리는 이날 과천청사에서 열린 '제3차 금융허브추진위원회' 모두발언에서 이 같이 말하고 "금융시장에서는 주가, 금리, 환율 시장의 불안정성이 높아지고 지방 미분양 사태로 중소 건설사들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금융시장의 위험이 국내로 전이 되지 않도록 정부는 적극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면서 "기업들도 철저하게 위험 관리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