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4일 서유헌 서울의대 약리학과 교수(신경과학연구소장. 사진)가 국가뇌연구소 설립 추진기획단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국가뇌연구소는 과학기술부가 국가 뇌연구 기본계획에 의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서 교수는 "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빠른 시간 내에 마련해 세계수준의 뇌연구원을 설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