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재개한 김수현…꽃다발 속 환한 미소

활동 재개한 김수현…꽃다발 속 환한 미소

박다영 기자
2026.08.24 22:5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배우 김수현(38)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사진=골드메달리스트 SNS
배우 김수현(38)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사진=골드메달리스트 SNS

배우 김수현(38)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4일 SNS(소셜미디어)에 김수현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현은 꽃다발과 선물, 풍선과 메시지 카드에 둘러싸여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수현은 미소를 짓고 브이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수현은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김수현은 성인이 된 이후 교제했다고 반박했다.

관련 의혹을 제기해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는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경찰은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김수현은 이후 공백을 깨고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해외 브랜드 고아고 촬영에 이어 지난 23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민영 방송사 RCTI 창사 37주년 특집 생방송에 출연했다.

김수현은 오는 10월 2일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대규모 팬 미팅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박다영 기자

.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