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유동근 전인화 부부가 소액서민금융재단(휴면예금관리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오는 27일 출범하는 소액서민금융재단 홍보대사로 유동근 전인화 부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액서민금융재단은 휴면예금을 활용해 취업·창업 지원, 마이크로크레딧 등 저소득층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