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감염대책위원회는 병원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전! 감염관리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했다. 서현숙 의료원장과 김양우 병원장 등 400여명이 참가한 퀴즈대회를 통해 직원들은 감염관리 관련 지식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