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감염대책위원회는 병원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기 위해 2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전! 감염관리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했다. 서현숙 의료원장과 김양우 병원장 등 400여명이 참가한 퀴즈대회를 통해 직원들은 감염관리 관련 지식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