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미스터피자 명동 1호점에서 열린 '러브 힐 캠페인' 서비스 이벤트에 참석한 여성고객들이 소파에 앉아 발 보호를 위한 핑크러브밴드를 붙이고 있다. '러브 힐 캠페인'은 여름철 여성들이 하이힐을 많이 신는다는 점을 감안해 발을 보호할 수 있는 '러브 밴드'와 여성이라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 '우먼스 존'을 제공하는 서비스 이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