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한은 총액한도대출 확대폭 예상보다 커"

금융위 "한은 총액한도대출 확대폭 예상보다 커"

서명훈 기자
2008.10.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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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임승태 사무처장

은행채 직매입이든 환매조건부채권(RP)에 포함시키든 한은이 적극적으로 유동성 공급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희망한다. 현재 한은도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한은이 이전보다 훨씬 이 부분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믿는다.

한은도 정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대한다. 한은이 2조 5000억원을 풀어준 것(총액한도대출 증액)은 한은도 유동성 공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 것으로 본다. 당초 우리는 2조원 가량을 기대했었다. 기대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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