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4일 오전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이탈리아 출신의 주얼리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가 직접 디자인한 양문형 냉장고 '지펠 마시모 주끼'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있다. 출고가는 249만원. 사진 왼쪽부터 가수 이승기, 홍창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장(부사장), 디자이너 마시모 주끼.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