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터 규모 5.8의 지진이 20일 오전 9시 46분 도쿄 북부 이바라키현 해안에서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