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주의 FLOW] 문화·예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문화·예술 관람률은 10명 중 6명인 60.2%. 하지만 넘쳐나는 공연과 전시, 정책에는 자칫 압도돼 흥미를 잃기 십상입니다. 예술에서 '플로우'(Flow)는 몰입을 뜻합니다. 머니투데이가 당신의 문화·예술·스포츠 'FLOW'를 위해 이번 주의 이슈를 쉽게 전달해 드립니다. "당장 수출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수요는 어느 나라보다 높습니다. 몇 년 안에 우리의 주요 시장이 되어 줄 겁니다."(콘텐츠 플랫폼 대표) 한국 호감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한 곳인 몽골의 K콘텐츠 수요가 지속 증가한다. 관광과 뷰티·푸드는 물론 대중문화와 문화유산까지 고르게 교류가 늘어나며 장기적으로 한류의 주요 소비국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진다. 23일 콘텐츠·관광업계에 따르면 몽골의 한류 수요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몽골인 관광객은 8만 6000여명으로 일본(2만 9000명)을 제치고 '톱 3' 여행지가 됐다. 현지 SNS(소셜미디어)에서 K팝 관련 해시태그(#) 사용률은 20%를 넘으며, 웹툰·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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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전사 AI 도입 3개월…"누적 근로절감 231일"
하나투어는 기업용 AI(인공지능) 서비스 '웍스AI'를 전사에 도입한 지 3개월 만에 임직원 이용률이 약 72%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내 직장인 평균 AI 활용률을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달 11일 기준 웍스AI의 누적 사용량은 약 16억 토큰, 호출 횟수는 약 14만회를 기록했다. 회당 평균 사용량은 약 1만1000토큰(A4용지 5~7장 분량)이다. 임직원들이 문서 요약과 데이터 분석, 기획서 작성 등 실무 전반에서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 효율성도 높아졌다. 하나투어는 대화 1건당 업무시간 5분 절감 효과를 가정하고 실제 업무 기여도를 30%로 반영한 결과, 누적 근로 절감 시간이 약 231일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임직원들이 직접 구축한 맞춤형 AI 에이전트 활용도도 활발했다. 여행 일정표 자동 생성과 여행상품 기획·수요 분석, 고객만족도 및 VOC(고객문의) 분석 등이 주요 활용 사례로 꼽혔다. 특히 HR과 사내 규정 안내 기능의 활용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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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이시가키·푸켓 클럽메드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에 머물며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한 곳에 머물며 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여행 준비 부담은 줄이고 리조트에서 편안한 휴식과 다채로운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이번 클럽메드 패키지는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 이시가키와 태국 대표 휴양지 푸켓 등 두 가지 상품으로 마련됐다. 숙박과 식사, 음료는 물론 액티비티와 엔터테인먼트, 키즈 프로그램까지 포함한 올인클루시브 구성으로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리조트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클럽메드 이시가키 카비라 4일'은 진에어 인천~이시가키 직항편을 이용하며 공항과 리조트 간 픽업·샌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클럽메드 전문 스태프가 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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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모텔·리조트 다 웃는데… 펜션만 '울상'
올해 상반기 역대급 관광 성적표를 받아들며 숙박업 실적도 덩달아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펜션만 부진을 면치 못했다. 부정적 이미지와 불편한 인프라 등으로 '관광특수'를 노리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형태와 운영방식을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에 호텔과 모텔, 공유숙박 등 대부분 숙박업의 수익성이 개선됐다. 야놀자리서치가 지난달에 발표한 숙박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펜션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ADR(평균객실단가)와 OCC(객실점유율)가 상승했다. 특히 5성급 호텔(32. 2%)과 리조트(20. 7%) 등 고가숙박의 객실당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주도했다. 펜션은 침체한 분위기다. 유일하게 ADR가 1. 6% 감소했으며 '펜션 1번지' 강원은 ADR와 OCC가 모두 쪼그라들었다. 투숙객에게 청소를 강제하는 등의 불편함이 부정적 영향을 주며 수요 자체가 줄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증가하는 외국인의 수요를 거의 흡수하지 못했다는 점이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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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비싼데 청소도 내가 하라고?...'관광 특수' 비껴간 펜션
올해 상반기 역대급 관광 성적표를 받아들며 숙박업 실적도 덩달아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펜션만 부진을 면치 못한다. 부정적 이미지와 불편한 인프라 등으로 '관광 특수'를 노리지 못했다는 평가다. 형태와 운영 방식의 대폭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호텔과 모텔, 공유숙박 등 대부분의 숙박업 수익성이 개선됐다. 야놀자리서치가 지난달 발표한 숙박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펜션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ADR(객실단가)과 OCC(객실 점유율)가 상승했다. 특히 5성급 호텔(32.2% )와 리조트(20.7%) 등 고가 숙박의 객실당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을 주도했다. 펜션은 침체된 분위기다. 유일하게 ADR이 1.6% 감소했으며, '펜션 1번지' 강원은 ADR과 OCC가 모두 쪼그라들었다. 투숙객에게 청소를 강제하는 등의 불편함 등이 부정적 영향을 주며 수요 자체가 줄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강원도 홍천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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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은 대박, '슈퍼걸'은 고전…'여성 히어로'는 왜 안 통할까 [영화있슈]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반면 '슈퍼걸'은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최근 개봉한 히어로 영화들의 희비가 엇갈리면서 '여성 히어로'라는 소재 자체가 흥행에 불리한 것 아니냐는 의문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순히 주인공의 성별만으로 흥행 성패를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캐릭터의 매력과 성장 서사, 그리고 여성 히어로를 어떤 방식으로 그려내느냐가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비슷한 히어로물? 전혀 다른 성적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직후부터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개봉 13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서울의 봄'보다도 5일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글로벌 흥행세도 가파르다. 개봉 7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익 11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압도적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역대 글로벌 흥행작인 '아바타'(29억달러), '어벤져스: 엔드게임'(27억달러)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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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대행 공화국' 강원랜드...32개월 CEO 공백 끝낼까
강원랜드가 약 2년 8개월간 이어진 대표이사 공백을 끝낼 새 사장 후보로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낙점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이 줄줄이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직무대행 공화국'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만큼 이번 인선이 장기화된 경영 공백과 리더십 부재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지난 11일 제234차 이사회를 열고 김 전 사령관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 후보자로 추천하는 이사 선임 계획안을 의결했다. 안건은 오는 26일 열리는 제34차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되며, 주주총회를 통과하면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제청과 대통령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대표이사로 취임하게 된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안이 통과되고 대통령 임명 절차까지 마무리되면 이르면 이달 말이나 늦어도 다음달 초 신임 대표이사가 최종 임명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선이 주목받는 이유는 강원랜드가 32개월 가까이 정식 CEO(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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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인스타, '소셜아이어워드 2026'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
모두투어는 공식 인스타그램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관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여행·관광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브랜딩과 정보 서비스, 디지털 콘텐츠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문 15개 평가지표를 종합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모두투어는 여행 전문성을 바탕으로 패키지여행의 편의성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형 콘텐츠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식 인스타그램은 '모두가 찾던 패키지여행'을 브랜드 메시지로 내세워 패키지여행이 특정 연령층만을 위한 상품이라는 인식을 넘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편한 패키지여행=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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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세계 코끼리의 날' 맞아 보전 캠페인…코식이 생일잔치도
에버랜드는 12일 '세계 코끼리의 날'을 맞아 코끼리들에게 과일 케이크 등 특식을 제공하고 멸종위기 코끼리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코끼리의 날은 밀렵과 불법 상아 거래, 서식지 파괴 등으로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는 코끼리 보호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2년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현재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는 코식이(수컷·1990년생), 하티(암컷·1999년생), 우다라(수컷·2009년생) 등 아시아코끼리 3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아시아코끼리는 IUCN(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다. 에버랜드는 이날 코끼리들에게 수박과 바나나, 사과 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해 만든 특별 케이크를 제공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 10일 36번째 생일을 맞은 코식이는 '좋아' '안돼' '누워' 등 7개의 단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해외 유명 학술지에 '말하는 코끼리'로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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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작" 혹평의 심형래 '디워' 역주행 열풍…넷플릭스 글로벌 6위
심형래 감독의 영화 '디워'가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영화 부문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개봉 19년 만에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12일(한국 시간) 글로벌 OTT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디워'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넷플릭스 영화 부문 글로벌 6위를 기록했다. '디워'는 특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홈커밍' 등 할리우드 대작들의 뒤를 이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디워'는 2007년 국내 개봉 당시 84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당시 관객들 사이에서는 "한국 영화 기준 CG가 진보했다", "전투 시퀀스가 흥미롭다" 등의 호평이 나왔지만, 평단에서는 작품성에 대한 비판이 잇따랐다. 이에 개봉 당시 일부 팬들은 "충무로 기득권이 개그맨 출신 감독을 무시한다"며 반발하기도 했다. 다만 높은 국내 흥행 성적과 별개로 해외에서도 혹평이 이어졌다. 현재 '디워'의 IMDb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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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강원관광재단과 ESG 당일투어…지역상생 여행 떠난다
하나투어는 강원관광재단과 손잡고 친환경 여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결합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당일 투어 상품 '강원으로 가치 있는 여행'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가벼운 여행으로 실천하는 ESG'를 콘셉트로 9월과 10월 총 4회에 걸쳐 속초·양양·삼척·동해를 당일 일정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관광 콘텐츠와 친환경 활동을 결합해 여행의 즐거움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서울 출발 왕복 버스가 포함된 상품 가격은 속초·양양 코스 1만9000원, 삼척·동해 코스 3만9000원이다. 하나투어 기획전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개인 텀블러와 에코백을 사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전통시장과 지역 식당을 이용하며 지역 상생에도 동참하게 된다. 9월 5일 진행되는 속초 투어에서는 금호설악리조트에서 의류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 기부 참여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며, 이후 속초중앙시장과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 속초해변 등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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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AI 시장 날아간 K콘텐츠…1380억 성과 거뒀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북미 최대 AI(인공지능) 콘퍼런스 및 전시 마켓에 참여해 138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Ai4 2026'은 100개국에서 470개 이상의 기업과 1만 2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다. AI와 관련된 보안, 창조산업 등을 주제로 전시와 수출 상담이 이뤄진다. 콘진원은 뉴브랜치콘텐토리, 루덴스, 빔스튜디오 등 국내 스타트업 10곳과 함께 참가해 현지 진출을 도왔다. 참가 기업들은 379건의 수출 상담을 성사시켰으며 총 규모는 679억여원이다. 일부 기업은 실질적인 업무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콘진원은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미국 론치패드'에서도 12개 국내 스타트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론치패드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기업들은 다각적인 사업 협력 방안을 모색해 701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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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광복 연휴', 역사여행 떠나볼까…"광복 의미 되새겨요"
한국관광공사는 광복 81주년을 맞이해 '광복절에 꼭 가봐야 할 역사 여행지' 특집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특집전은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리나라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1910년)부터 광복(1945년)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국 대표 역사 여행지 20곳을 소개한다. 대표적인 저항 시인인 만해 한용운의 '님의 침묵' 발행 100주년을 기념한 시화전이나 임시정부 특집 전시 등 특별 전시 6곳도 함께 소개한다. 특집전에 참여하면 독립기념관과 연계한 스탬프(도장) 투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전국 90개 현충 시설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이선우 관광공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광복절 연휴 기간 다양한 역사 여행지와 프로그램으로 광복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