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7주기인 20일 밤 현대家 식구들이 故 정회장의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으로 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11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