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꾸려진 연예인 원정대 1진이 일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해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 열기를 돋우고 있다. 연예인 원정대 1진에는 원정대장인 강병규를 포함한 윤정수, 임성훈, 김용만, 채연, 미나, 조여정, 이윤미, 에바, SIC, 왕배, 김나영, 진보라 등 10여 명이 넘는 연예인이 함께 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