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꾸려진 연예인 원정대 1진이 일 중국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해 파이팅을 외치며 응원 열기를 돋우고 있다. 연예인 원정대 1진에는 원정대장인 강병규를 포함한 윤정수, 임성훈, 김용만, 채연, 미나, 조여정, 이윤미, 에바, SIC, 왕배, 김나영, 진보라 등 10여 명이 넘는 연예인이 함께 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