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사흘째를 맞는 20일 오후 김 전 대통령의 운구를 이송할 영구차량이 국회로 떠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