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 최산이 화제의 '가슴춤'으로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산은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촬영했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광고도 있다고 밝혀 인기를 실감케 했다.
24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1회에서는 에이티즈 멤버 최산과 홍중이 출연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두 사람에게 최근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이 언제인지 물었다.
이에 홍중은 눈에 띄게 늘어난 스케줄을 언급했다.
홍중은 "평소 하던 스케줄의 3배는 하는 것 같다"며 최근 달라진 인기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광고도 찍었다"며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최산을 향한 광고계의 관심이 뜨거웠다.
홍중은 "산이는 종목별로 광고를 찍고 있다"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광고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최산 역시 최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한 인기를 언급했다.
최산은 "최근에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같이 탄 아버님이 뚫어져라 쳐다봤다"고 회상했다.
이어 최산은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가슴춤을 추셨다"며 중년 남성의 돌발 행동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산의 가슴춤은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홍중은 "두 달 정도 에이티즈 알고리즘에 갇혔다"며 "산이 가슴만 2만 회 정도 시청한 것 같다"는 반응을 소개했다.
이어 "저도 어느 순간에는 '이게 인기인가?' 싶었다"며 달라진 상황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 홍중은 "이런 걸 처음 겪어봐서 얼떨떨하다"며 높아진 인기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이날 에이티즈는 신곡 소식도 공개했다.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13일 발표 예정인 신곡 'DRIP'의 일부 안무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지켜본 전현무는 "곧 신곡으로 컴백한다. 얼마나 더 난리가 날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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