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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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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웅과 결혼 연기' 하니, 첫 주말드라마…하석진과 호흡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34·본명 안희연)가 주말드라마로 복귀한다. KBS 따르면 하니는 오는 7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주연으로 하석진과 호흡을 맞춘다. '사랑이 온다'는 상처로 흩어진 가족의 관계를 회복하며 새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연출은 '하나뿐인 내편', '미녀와 순정남'의 홍석구 감독이, 극본은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함부로 애틋하게'를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맡는다. 하니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을 연기한다. 연인이었던 김무진과 행복한 연애를 했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이별을 선택한 인물로, 김무진과 재회 후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하니는 이번 작품으로 첫 주말드라마에 도전한다. 그동안 '사랑이라 말해요' '아이돌: 더 쿠데타' '유 레이즈 미 업'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해왔다. 하석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 셰프 김무진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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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주년' 김숙 "토하다가 먹방 프로 잘려…입 짧아"
개그우먼 김숙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제주도 집 마당 꾸미기 현실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자신의 제주도 집 마당을 꾸미기 위해 전직 방송작가이자 현직 목수인 백성운을 초대했다. 백성운은 과거 '개그콘서트' '토요일은 밥이 좋아' 작가로 활동하며 김숙과 호흡을 맞췄다고 밝혔다. 김숙은 '토요일은 밥이 좋아'를 설명하며 "토하다가 잘린 거 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숙은 "30년 방송하면서 딱 두 번 잘렸는데 '비밀독서단'과 '토요일은 밥이 좋아'였다"며 "(먹방 프로그램 출연자인데 입이 짧고 아기 배여서) 바로 잘렸다"고 설명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김숙은 "'비밀독서단'은 책을 못 읽어서 잘린 것"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김숙은 백 작가와 함께 제주 집 마당을 꾸미기에 성공했고 이후 배우 윤유선 라미란을 초대해 마당에 텐트를 치고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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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송지은 빈자리 채울 시크릿 새 멤버…02년생 예빈
그룹 시크릿에 새 멤버 예빈(23·본명 김예빈)이 합류했다. 지난 8일 시크릿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예빈이 등장해 태연의 '유 알(U R)'을 커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예빈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감성적인 음색으로 곡을 시작한 예빈은 후반부에서는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RBW에 따르면 이번 커버 영상은 시크릿 새 멤버로 합류한 예빈의 보컬 역량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예빈은 2002년생으로 JTBC '걸스 온 파이어' 본선에 진출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4년 12월 디지털 싱글 '킬 더 페인(Kill the Pain)', '셰이프 오브 미(Shape of Me)' 등을 선보이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한편 시크릿은 2009년 전효성, 정하나, 송지은, 한선화 등 4인조로 데뷔해 '유후' '사랑은 무브' '별빛달빛' '샤이보이' '마돈나' '매직'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4년 이후 그룹 활동을 하지 않았고 2016년 한선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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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가 안티" 손예진 황금촬영상 드레스·헤어…아쉬운 반응
배우 손예진이 시상식에서 선보인 드레스 스타일링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손예진은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연핑크 컬러의 민소매 드레스를 착용했다. 발등이 드러나는 드레스 길이에 손예진은 얇은 블랙 끈 샌들을 매치하고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깔끔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한 손예진은 숏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레이어드 컷에 자연스러운 컬을 넣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진주 장식의 귀걸이와 반지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다. 손예진의 스타일링을 본 누리꾼들은 "머리 스타일이 안 어울린다" "스타일리스트 바꾸는 게 어떠냐" "매번 코디가 안티" "예쁜 얼굴 막 쓰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는 "앞으로 최고의 현장에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기 위해 더 애쓰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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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출신 지민 "약도 해결 못해 매일 술…내 절친에게도 악플" 무슨 일?
그룹 AOA 출신 지민(35·본명 신지민)이 신곡 발매를 앞두고 그간의 심경을 전했다. 지민은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한 달 동안 나는 엉망이었다. 여기서도 설명 못 하고 저기서도 설명 못 한 채 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이 돼 있었다"며 "술도 못 마시는 내가 한 달 내내 매일 술을 마셔야 잠들 수 있었다. 약으로는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적었다. 그는 "어제 뮤직비디오를 완성하고 드디어 끝이 났다"며 "심의를 넘기고 20분 동안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생활의 질이 너무 떨어져 다시는 손을 물어뜯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또 손을 뜯고 있었다"며 "하루 종일 눈물은 왜 이렇게 나는지 나도 모르겠다"고 썼다. 지민은 "혼자 해내려니 너무 벅찼다"면서 "노래가 좋으면 뭐 하고 뮤직비디오가 좋으면 뭐 하고, 재킷이 좋으면 뭐 하나. 많은 사람들은 내가 싫다는데 심지어 가장 친했던 친구마저 나와 친한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악플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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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22년만에 싱가포르 포착…아내 박수진·박신혜 가족과 동반 여행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최태준 부부가 싱가포르 공항에서 포착됐다. 8일(현지 시간)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에 따르면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박신혜·최태준 부부는 지난 7일 밤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4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가족은 자녀들과 함께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는 현장에 있던 독자의 말을 인용해 이날 오후 7시30분쯤 박신혜가 먼저 목격됐다고 전했다. 제보자는 박신혜가 검은색 버킷햇을 쓰고 짐과 유모차를 밀며 출국장을 나서는 모습을 봤고 목소리를 듣고 그를 알아봤다고 설명했다. 박신혜의 남편 최태준은 마스크를 쓴 채 여러 개의 짐을 실은 카트를 밀고 있었으며, 두 사람의 아들도 함께 있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어 제보자는 박신혜 일행과 함께 있던 배용준·박수진 부부와 이들 자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배용준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눈만 보였지만, 안경을 쓴 모습이 드라마 '겨울연가' 당시 '안경 왕자' 이미지와 같았다"고 연합조보에 말했다.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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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학비 1000만원 사립초 장점은 방과후 수업, 단점은..."
두 아이 엄마인 모델 이현이가 사립 초등학교의 장점과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모델 이현이를 초대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두 아들을 남편이 다녔던 사립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다며 "추첨이 되면 안 보낼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립 초등학교 학비에 대해 묻자 이현이는 "학비가 일반 초등학교보다 비싸다. 보통 1년 치가 1000만원 정도다. 월 80만~90만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방과 후 수업, 급식, 셔틀 등의 비용이 다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사립초등학교의 장점에 대해 "사립초는 학교가 운영 방식과 전통, 학교별 커리큘럼 레퍼런스가 있다. 우리 아이와 잘 맞는 학교 선택이 가능하다. 일반 초등학교보다 집에 늦게 온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제가 생각하는 사립초 장점은 방과 후 프로그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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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서지영, 평범한 삶에 만족…샵 재결합은 60대쯤에"
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의 재결합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MC 이영자와 박세리는 이지혜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샵 활동을 했던 서지영과 함께 찍은 영상이 조회수가 가장 높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는 "서지영이 (연예계)활동을 아예 안 하다 보니 같이 찍은 게 273만 조회수가 나왔다"며 "조회수가 그렇게 잘 나올 줄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지영과 가끔씩 연락하면서 안부를 묻는데, 예전에 얘기해 봤을 때 서지영 본인은 연예인 끼가 없는데 떠밀려서 연예인을 시작했다더라"며 "그러다 보니 본인은 지금의 평범한 삶이 너무 좋다더라. 방송 섭외가 오고, 샵으로 다시 뭉쳐달라는 요청이 와도 안 하는 이유가 지금의 삶이 너무 좋아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샵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러한 서지영의 상황 때문에 현실적으로 뭉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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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희귀병을 앓는 시어머니 간병을 도맡아 하고 가상화폐 투자 실패도 용서해준 아내의 믿음을 거듭 저버린 남성이 후회의 눈물을 쏟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44세 남성 사연자가 출연해 "제 잘못으로 떠난 아내를 붙잡고 싶다"며 MC 서장훈, 이수근의 조언을 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예전엔 성실하게 일했다. 13년간 비정규직으로 일하며 막노동, 대리운전, 전단지 아르바이트도 하며 열심히 살았는데 2019년 12월 31일에 (다니던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당시 어머니가 희귀병으로 쓰러지시고 병원비만 한 달에 700만~800만원이었다. 회사에서 잘려서 돈 들어오는 곳은 없는데 (병원비가) 감당이 안 됐다. 그러다 코인(가상화폐)에 투자했다. 처음엔 카드와 현금서비스로 대출받은 3000만원을 다 날렸다"고 털어놨다. 사연자는 손실이 큰 가상화폐 레버리지에 손을 댔다가 큰 손해를 봤다고 고백했고,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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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욱♥' 야옹이 작가, 둘째 출산 근황 "육아 고되지만 행복"
웹툰 작가 야옹이가 둘째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야옹이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육아가 고되긴 하지만 옥시토신 때문인지 너무 행복하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또 "83일 7.4㎏. 형아는 이맘때 9㎏이었다. 분발하거라"라는 글도 게재하며 아이의 성장 소식을 전했다. 앞서 야옹이는 지난 3월 임신 및 출산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며 "저희 가족에게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 낯설고 벅찬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야옹이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귀혼' 등의 작품을 연재했다. 그는 2022년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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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하지 마"…조현영, '전남친' 알렉스 간접 언급에 당황
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이 과거 공개 열애를 했던 가수 알렉스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선 씨게 넘은 패밀리 어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긁' 콘텐츠를 패러디한 영상이다. 영상에서 조현영은 회피형 인간을 싫어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인터넷 방송인 고말숙은 "언니가 만났던 사람 중에도 회피형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 조현영이 "누구"라고 되묻자 고말숙은 "언니 뒤에 화분 있는데, 그분도 혹시 언니 회피하고 그런 거 아니냐"고 놀렸다. '화분'은 알렉스가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을 당시 OST로 사용된 노래 제목이다. 이에 조현영은 "아니다. 화분은 잘못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고말숙은 "그럼 언니 잘못이냐"고 되물었고, 조현영은 "만나다 보면"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고말숙은 "공개 연애 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조현영은 2015년 알렉스와 공개 열애를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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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충격의 가족사 공개 "父 정관수술 후 동생 태어나"
배우 김지석이 정관수술을 받은 아버지에게서 태어난 동생의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8일 방영된 SBS '아니 근데 진짜' 19회에서는 배우 진선규와 김지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붐은 김지석을 언급하며 "동생이 1만분의 1의 사나이"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석은 어린 시절 가족에게 있었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김지석은 "초등학교 4학년 때 가족 식사를 하던 저녁이 아직도 기억난다"며 "그날 분위기가 이상하게 무거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아버지가 몇 개월 동안 출장을 다녀오셨는데 어머니가 임신하신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뜻밖의 전개에 출연진들이 놀라자 탁재훈은 갑자기 "이런 가족사는 내 유튜브에서 하자"고 끼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석은 "사실 알고 보니 아버지가 예전에 정관수술을 받으셨는데 정관이 다시 연결된 경우였다"며 "그 결과 동생이 태어났다. 1만분의 1의 가능성을 뚫고 세상에 나온 아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이수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