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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강남(39)이 광복절 직후 우익 논란이 불거졌던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33)의 홍보에 나서 논란에 휩싸였다. 강남은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그는 "후쿠시 소타가 공부를 잘해서 나보다 한국어를 더 잘할 거 같아요! 진짜 똑똑하고 착한 소타! 많이 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일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후쿠시 소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후쿠시 소타의 공식 글로벌 팬클럽 링크를 공유하며 가입을 제안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쿠시 소타는 과거 '우익 논란'이 불거졌던 배우인 만큼 강남의 홍보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앞서 후쿠시 소타는 2015년 후지TV 다큐멘터리 '우리에게 전쟁을 가르쳐주세요'를 통해 자신의 할아버지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가미카제 특공대 훈련을 받은 특공대원 후보였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가미카제'(神風·신풍)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미군 등 연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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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
14개월 아들이 다쳤는데 밥부터 찾은 것을 타박했다는 이유로 토라져 아내가 무릎 꿇고 사과하는데도 이를 받아주지 않은 남편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세 번째 부부인 '쪼잔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쪼잔 부부' 남편은 4년 전 장모 환갑 때 처가에서 발생한 '라면 사건'으로 아내에게 서운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내가 몇 번 얘기했는데도 나를 방치했다. 그때 서러워서 울었다"며 울먹였다. 이에 대해 아내는 "첫째가 14개월쯤일 때다. 친정엄마 환갑이라서 남편과 같이 갔었다"며 "저녁 식사 때 라면이 앞에 놓여있었는데 뜨거운 라면 국물이 아이 엉덩이에 쏟아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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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던진 6살 아들..."토라진 남편, 사과 안 받고 이혼 요구"
아이스크림 때문에 6살 아들에게 토라져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한 남편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세 번째 부부인 '쪼잔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쪼잔 부부'가 출연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으로 '아이스크림 사건'이 언급됐다. 아내는 "아이스크림 사건이 있다. 남편이 그때 처음으로 이혼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뭔데 아이스크림 때문에 이혼까지 가냐"며 황당해했다. 아내는 "첫째한테 작은 아이스크림을 줬다. 남편은 쭈쭈바를 먹겠다고 해서 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남편은 "(쭈쭈바) 꼭지를 따서 첫째한테 줬는데 한입 물더니 소파에다가 던지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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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금수저' 고백한 김가연 "엄마 첩이라는 소문, 너무 싫었다"
배우 김가연이 '300억 재력가 집안'이라는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배우 김가연, 프로게이머 출신 임요환이 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 부부를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지혜는 김가연에게 "엄청난 부자라는 얘기가 많다"며 300억 재력가 소문에 관해 물었다. 그러자 김가연은 "그랬었다"며 "600억?"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아버지가 사업체를 하시는데 그게 잘 됐다. 아버지 회사 사무실에 갔다가 경리 언니들이 얘기하는 걸 잠깐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게 회사 재산이지 아버지의 개인 재산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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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물반 고기반' 잠실외야는 시원합니다!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외야관중을 위해 시원하게 물을 뿌리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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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적시타는 못참지! '1회초 타점올린' 힐리어드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 1,2루에서 1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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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회초 타점올린' 힐리어드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 1,2루에서 1타점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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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회초 선제득점 최원준'
KT 1번타자 최원준이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1회초 1사 1,2루 힐리어드 중전안타에 득점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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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마법사들 내가 흔들어놀게요!' 키비츠 김유나
5인조 걸그룹 키비츠 김유나가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엄지원이 나섰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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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잠실야구장 시구나들이' 키비츠
5인조 걸그룹 키비츠 김유나가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엄지원이 나섰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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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죽어" 함소원, 사고 후 의식 불명…중환자실서 깨어났다
방송인 함소원이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뒤 중환자실에서 깨어났던 당시를 회상했다. 함소원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6월 교통사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차 안에서 나는 이미 의식을 잃었다. 갑자기 너무 아프고 너무 추웠다. 마취 때문인지 통증 때문인지 소리가 너무 멀리서 들렸다. 많은 사람이 아주 멀리서 '수혈해야 한다, 빨리'라고 소리치는 게 들렸다. 너무 멀게 들려 내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내 의식이 깨어나질 않았다. '빨리 수혈해야 해, 이러다간 죽어'라는 말을 누군가 내 귀에 대고 했다"며 "그리곤 며칠이 지났는지 모른 채 중환자실(ICU)에서 깨어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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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김준호, 2세 성별 공개…"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들 엄마가 된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김준호에게 배 속 아이 '두룹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서 김지민은 'Boy'(아들), 'Girl'(딸)이라는 풍선 장식 앞에 남편 김준호에게 "우리 두룹이 성별은 아들? 딸?"이라고 말한다. 김준호가 "딸이잖아"라며 딸을 기대했지만, 김지민이 쏜 꽃가루 폭죽에는 아들을 의미하는 하늘색 꽃가루가 담겨있었다. 결과를 확인한 김지민 김준호 부부는 꼭 껴안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영상에는 "꿈만 같다 아들이라니 우와"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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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만 이혼했다더니…나솔 16기 옥순, 재혼 4개월만 '또 이혼'
'나는 솔로'(나는 SOLO) 16기 옥순이 재혼 소식을 알린 지 4개월 만에 또 한번 이혼을 택했다. 남편과 법적인 관계를 정리한 뒤에도 만남을 이어왔지만 결국 완전히 결별했다. 옥순은 2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과 오랜 고민과 대화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옥순은 지난 4월 남편과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 번 큰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번에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조금 더 천천히,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조언에 옥순은 남편과의 법적 관계를 정리했었다. 옥순은 이후에도 남편과 만남을 이어갔지만, 점차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서 결국 완전히 결별했다고 한다. 그는 "누구 한 사람의 잘못 때문도 아니고, 서로를 미워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을 남긴 채 끝난 관계도 아니"라며 "함께했던 시간과 서로에게 받았던 마음에 감사하고,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더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좋게 헤어지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