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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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으로 파산→필리핀 노숙한 개그맨..."수없이 후회" 재기 성공
개그맨 황기순(63)이 해외 원정 도박에 빠졌던 과거에 대해 털어놓는다. 오는 8일 밤 9시4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44년 우정의 개그맨 황기순과 김정렬이 출연한다. 황기순은 "도박에 빠지면 일을 등한시하게 되고 잃어버린 돈을 되찾겠다는 본전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된다"고 말한다. 앞서 황기순은 1997년 필리핀으로 원정 도박을 떠났다가 파산하고 한동안 현지에서 노숙자로 생활한 바 있다. 1999년 그는 해외 원정 도박 및 외화 밀반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기도 했으나, 정부의 해외 도박사범 사면 조치와 지인들의 도움을 받아 귀국한 뒤 연예계에 복귀했다. 황기순은 해외 원정 도박으로 전 재산을 잃은 뒤 필리핀에서 오랜 기간 숨어 지냈던 시간을 떠올리며 그는 "반성과 후회를 수도 없이 했다. 미안하고 죄송한 심정에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며 새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황기순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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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렬 "아내와 13년 별거…술 버릇 때문에"
개그맨 김정렬(65)이 아내와 두 차례 별거한 사실을 처음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정렬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에서 김정렬은 아내와 두 차례 별거한 후 근황을 최초로 털어놓는다. 김정렬은 "술을 많이 먹다 보니 부딪히는 게 있었다"고 말한다. 술에 취해 실수를 자주 저질렀고 술을 마신 후 집에 오면 아내를 깨워 한없이 말을 시키는 등 술버릇이 심해 아내와 갈등이 깊어졌다고. 아내의 제안에 따라 결국 두 사람은 별거하게 됐다. 6년간 별거를 한 후 합의해 아내가 집으로 들어오며 다시 함께 살았지만 여전히 술버릇은 고쳐지지 않았다. 다시 두 번째 별거하게 됐다. 두 번의 별거 기간을 합치면 약 13년에 이르다. 김정렬은 두 차례의 별거 후 근황에 대해 예상치 못한 답을 내놓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그의 답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외에도 김정렬은 대표 유행어 '숭구리당당 숭당당'에 얽힌 일화를 공개한다. 이 유행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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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과 절친?…"사람들 보는 데 싸워" 폭로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의 전 남자친구와 절친한 사이였다며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브라이언이 서인영 집을 찾아 청소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제작진에게 "브라이언을 전 남자친구의 친구"라고 소개했고, 브라이언은 "그걸 말했냐. 나는 말 안 하려고 했는데"라며 깜짝 놀랐다. 브라이언은 "시간이 많이 지났다. 그 친구는 이미 결혼도 했다"고 말했고, 서인영은 "너무 오래됐다. 걔 애 아빠다"라고 거들었다. 이후 브라이언은 "쥬얼리 중에선 서인영이 영어 제일 잘하게 생겼다. 얼굴은 누가 봐도 교포다. 그래서 '교포랑 사귀는구나' 싶었다"고 놀렸다. 그러면서 그룹 샵의 '가까이'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서인영이 전 남자친구와 다투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둘이 싸우는 거 보고 깜짝 놀랐다. 셋이 카페에 갔는데 둘이 말다툼했는데 '사람들 보고 있다고. 너희 연예인이잖아' 싶었다. 진짜 무서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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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는 게 능사가 아니야" 정보석, 아들 때문에 성북동 빵집 접었다
배우 정보석이 서울 성북구 성북동 빵집을 과감히 정리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배우 황정음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정보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정보석은 과거 둘째 아들과 함께 성북동 자택을 개조해 운영했던 빵집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정보석은 "둘째 때문에 여기서 빵집을 하지 않았나. 아들은 나가서 살고 우리만 여기에 사니까 오픈부터 마감까지 다 아내가 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은 오전 10시쯤 나와서 오후 5시면 운동하러 가버렸다. '운동 끝나고 와서 네가 마감해라'라고 했더니 엄마를 믿고 안 하더라"라고 했다. 이어 "아내는 빵 썰어주는 것들을 하면서 맨날 관절이 아프다고 했다. 아들에게 몇 번 경고하다가 정말 문을 닫았다. '지금부터는 네 인생을 네가 개척해라'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정보석은 "처음엔 아들이 (빵집을) 안 할 생각이면 다 정리하고 끝낼 생각이었는데, 자기가 알아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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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700억 건물주' 서장훈 "세입자 먼저 내보낸 적 한 번도 없다"
'700억 건물주'로 알려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한 번도 세입자에게 먼저 나가라고 통보한 적이 없다"며 자신의 임대 철학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에는 대통령상을 세 차례 수상한 50년 차 약선 요리연구가 '약선 명인' 이경애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파란만장했던 장사 도전기를 털어놨다. 부친의 노름빛으로 극심한 생활고를 겪은 이경애는 "생강밭에서 생강을 캐 먹고, 머리카락을 잘라 팔아먹을 것을 마련했다"며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어린 시절 늘 배고픔을 느꼈던 이경애는 "음식 장사를 하면 밥은 안 굶겠다고 생각했다"며 장사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돈이 없어 하루 빌려 하루 갚는 일수로 중국집을 개업했다. 손맛을 인정받으면서 주문받기 어려울 정도로 손님이 많아졌지만, 장사가 잘되자 근처 중국집 사장이 이경애 중국집 건물을 매입했고, 그는 결국 6개월 만에 쫓겨났다. 이후 남편은 4년간 사우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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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과거 환희 대시 폭로…"크리스마스 같이 보내자고 연락"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과거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의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서인영 집을 방문해 청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브라이언과 함께 집을 둘러본 뒤 간단하게 식사하며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서인영은 "데뷔 때 오빠랑은 친했고 환희 오빠는 라디오 할 때 연락이 왔었다. 날 약간 마음에 들어 했던 것 같다. 크리스마스 날 같이 보내자고 연락했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브라이언은 "방송 아니었나. 카메라 없었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아니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사실 확인을 위해 바로 환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인영은 "우리 옛날에 같이 라디오 하지 않았냐. 근데 오빠가 나 귀여워했냐. 안 했냐"고 물었고, 환희는 "귀여워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서인영이 "오빠가 나한테 약간 관심이 있었냐"고 묻자 환희는 "어렸을 때 되게 아기 같아서 귀여워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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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로 살 쫙 뺀 이승철, 달라진 모습…"올해 할아버지 된다"
가수 이승철(59)이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54회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승철에게 MC 유재석은 "엄청 감량하셨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승철은 "뺀 지 2년 됐다. 운동하고 식단하고 약간의 조력도 받았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전했다. 유재석이 "고비하셨구나"라며 다이어트보조제 위고비를 언급하자 이승철은 긍정했다. 유재석은 "그걸 하셔도 계속 유지하신다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데뷔 40주년 소감을 묻는 말에 이승철은 "40주년은 느낌이 좀 다르다. 무게감이 다르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승철은 "시간이 흘러서 아이들도 컸다. 내가 올해 손주 (본다)"라고 말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이승철 할아버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며 "나중에 손주가 커서 지금 모습 보면 할아버지가 너무 스타일리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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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에 200억 쓴 이은결, 번 돈은 0원?…"인감 줬다가 노예 계약"
마술사 이은결이 함께 회사를 차린 지인에게 인감을 맡겼다가 노예계약을 당해 2년간 폐인처럼 살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약칭 '유퀴즈')에서는 대한민국 마술을 세계 무대로 이끈 마술사 이은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마술을 시작한 지 30년이 된 이은결을 축하하면서 어떻게 마술을 처음 시작하게 됐는지 물었다. 이은결은 "경기도 평택시에서 자연과 함께 살았다. 그러다가 서울로 이사를 왔는데 적응이 안 됐고 소심해졌다"며 "아버지께서 신문에 '마술이 대인관계에 좋다'는 광고를 보시고 한번 배워보라고 하셨다. 마술을 처음 배우고는 '이게 뭐지?'하는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후 코미디 클럽에서 공연을 시작했다는 이은결은 "365일 중 명절을 제외하고 거의 350일을 일했다"고 말했다. 이은결은 그럼에도 돈을 하나도 벌지 못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이은결은 "가족처럼 믿었던 형과 회사를 차렸다. 그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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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마틴, 평창올림픽→빅히트 오디션까지 "떡잎부터 남달랐네"
코르티스 마틴이 초등학교 4학년 때 다문화 가정 어린이 합창단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뒤 가수의 꿈을 키웠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서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마틴에게 "떡잎부터 달랐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아이돌 분위기가 났던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마틴은 "아버지가 캐나다에서 록밴드를 하셨다. 아버지 영향으로 음악을 많이 듣고 자랐다"며 음악과 가까이 지낸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과거 마틴은 래퍼를 생각하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 마틴은 "어느 날 '쇼미더머니'를 보다가 래퍼가 되고 싶었다"며 "우원재의 '시차'를 들었는데 여기에 가사를 쓰고 싶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노트와 펜 하나로 가사를 썼다"고 말해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대한 관심이 컸음을 드러냈다. 가수의 꿈을 확실히 품게 된 계기는 평창동계올림픽 무대였다. 마틴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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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마틴, '190㎝' 체구로 파리패션위크 접수…'인간 생로랑' 등극
코르티스 마틴이 190.5㎝의 큰 키와 모델 같은 체구로 파리패션위크 생로랑 초청을 받은 비화를 공개했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서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구라는 마틴을 향해 "해외에서 이미 소문난 패셔니스타라고 한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마틴은 처음으로 유럽에 다녀온 경험을 전했다. 마틴은 "처음으로 유럽을 다녀왔다"며 "파리패션위크 생로랑 초대를 받았다"고 자랑했다. 이어 마틴은 큰 키 때문에 겪었던 과거 일화도 털어놨다. 마틴은 "사실 키가 커서 주변 친구들에게 기린, 말틴이라고 놀림을 받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패션위크에서는 그 큰 키가 장점으로 작용했다. 마틴은 "패션위크에 가서 옷을 입었는데 모델 체구에 옷이 딱 맞았다"며 "너무 새롭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때 김구라가 마틴의 키를 보고 "앞으로 더 클 것 같다"고 하자 마틴은 "놀랍게도 그렇진 않다"고 답했다. 마틴은 "지금 190.5㎝"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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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워터밤 섭외 공개 호소 "자존심 없어…대타라도 불러달라"
아직 워터밤 무대에 서지 못한 바다가 공개적으로 섭외를 호소했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서는 가수 바다가 출연해 여름 페스티벌과 워터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세윤은 바다를 향해 "요즘 제철을 맞아서 이름값 하려고 밤만 기다린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바다는 "이름 덕분에 여름이 되면 많은 페스티벌에서 찾아주신다"면서도 "유일하게 아직 워터밤을 못 가봤다"고 답했다. 이어 바다는 워터밤 섭외가 없었던 것에 대해 아쉬움을 쏟아냈다. 바다는 "말이 안 된다. 제 이름이 바다인데 워터밤에서 저를 안 부른 건 '수박 겉핥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 물이 범람해야 하는 곳에 제가 존재감 있게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한다"며 "워터밤이라는 게 우리나라에 형성된 시기부터 나는 준비해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다는 자신의 대표곡과 K팝 커리어를 언급하며 워터밤 출연 명분을 더했다. 바다는 "제가 'MAD'의 어머니이자 K팝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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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마틴, '영크크' 열풍에 감격 "세대 대변 단어…영광"
코르티스 마틴이 '영크크'라는 단어가 세대를 대변하는 표현으로 언급되자 "너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서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마틴은 멤버들 없이 예능에 단독 출연한 소감에 대해 "멤버들 없이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며 "어릴 때부터 '라디오스타'를 많이 보고 자랐다"고 전했다. 또 김국진은 마틴을 향해 "인기가 어마어마하다"며 코르티스의 뜨거운 반응을 언급했다. 이에 마틴은 "데뷔 34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면서도 "두 번째 앨범은 15일 만에 1억이 넘었다.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영크크', '늙크크'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국진은 "요즘 코르티스를 모르면 '늙크크'라고 하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마틴은 "'늙크크'라는 단어를 저희가 만든 게 아니다"라며 '영크크'라는 말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직접 밝혔다. 마틴은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