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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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마틴, '영크크' 열풍에 감격 "세대 대변 단어…영광"
코르티스 마틴이 '영크크'라는 단어가 세대를 대변하는 표현으로 언급되자 "너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서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마틴은 멤버들 없이 예능에 단독 출연한 소감에 대해 "멤버들 없이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며 "어릴 때부터 '라디오스타'를 많이 보고 자랐다"고 전했다. 또 김국진은 마틴을 향해 "인기가 어마어마하다"며 코르티스의 뜨거운 반응을 언급했다. 이에 마틴은 "데뷔 34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면서도 "두 번째 앨범은 15일 만에 1억이 넘었다. 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영크크', '늙크크'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국진은 "요즘 코르티스를 모르면 '늙크크'라고 하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마틴은 "'늙크크'라는 단어를 저희가 만든 게 아니다"라며 '영크크'라는 말이 탄생하게 된 배경을 직접 밝혔다. 마틴은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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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12년 만에 주말극 복귀 성공?…"예전과 대우 달라 '속상'"
이태란이 12년 만에 주말드라마로 복귀해 시청률 20.5%와 최우수상 수상까지 거뒀지만 이기적인 재벌가 캐릭터를 맡은 뒤 과거와 달라진 시청자 반응에 속상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는 배우 이태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날 김구라는 이태란에게 "12년 만에 찾은 고향에서 환대를 받았다고 들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이태란은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출연을 언급했다. 이태란은 "주말드라마를 12년 만에 하게 됐다"며 "원래는 주말극을 많이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12년 만에 주말극을 하다 보니까 고향에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성과도 좋았다. 이태란은 "시청률도 잘 나왔다. 마지막에 20.5%로 끝났다"며 "감사하게도 상을 주셔서 작년에 '연기대상' 최우수상도 받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역할 때문에 달라진 대중의 반응도 체감했다. 김구라가 "전과 달라진 대우에 속상했다던데"라고 묻자 이태란은 "과거 드라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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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드라마 홍보 차원 '멍때리기 대회' 나갔다가 '준우승' 쾌거
최원영이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5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5회에는 배우 최원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최원영에게 "최근에 사람 많은 곳에서 때린 일로 뉴스에 났다고?"라고 운을 뗐다. 이에 최원영은 "멍을 때렸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최원영은 올해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홍보하고자 '멍때리기' 대회에 참가했다. 최원영은 "공신력이 있는 대회"라며 "최근 방영한 드라마의 세계관, 철학이 멍때리기 대회와 비슷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작품 홍보도 할 겸 참가했다"고 출전 이유를 밝혔다. MC들은 과거 크러쉬가 참가해 우승한 대회라는 점을 언급하며 심사 방식에 궁금증을 보였다. 최원영은 "우선 15~20분마다 심박수를 잰다"며 "낮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장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퍼포먼스 점수도 받는다"며 "모두 합산해서 점수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단순히 멍을 때리는 것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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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정준원 "난 배우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생각 들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휘말린 배우 정준원이 배우 생활 고충을 털어놨다. 5일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하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SUB] 정준원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정준원은 데뷔 10년 만에 주목받기까지 겪었던 힘든 시간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배운 인생의 교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실제로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언슬전)이 오픈하기 직전까지가 제가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고 했다. 정준원은 "저희가 하는 일이 정말 운도 많이 필요하고 선택을 받아야 하는 직업이니까, 이 작품('언슬전') 캐스팅되기 전까지도 이 일(배우)을 하면 안 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며 "'난 안 되는 놈인가 보다'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회상했다. 정준원은 포기하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면 기회가 온다는 걸 배웠다"면서도 "다만 이것이 모두에게 통용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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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인감 빌려줬다가 15억 빚더미...집에 조폭들 왔다" 고백한 여배우
배우 이아현(54)이 결혼 생활 도중 생긴 15억원에 달하는 빚을 변제했던 과정을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이아현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3번의 이혼 아픔을 겪은 이아현은 첫 번째 남편과 입양한 두 딸에 미안함을 전했다. 특히 이아현은 동종업계 출신인 두 번째 남편과의 재혼 생활 당시, 자신이 짓지 않은 15억원 규모의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이아현은 남편이 해외 아티스트의 공연을 한국에 유치하려다가 잘못돼 큰 빚을 지게 됐다. 이아현은 "남편이 경제적으로 힘들게 되면서 본인이 당장 쓸 돈도 없었나 보다. 저한테 인감을 빌려달라고 해서 여기저기 보증을 섰고 제가 그 빚을 다 떠안게 됐다"고 말했다. 이아현은 "하루하루가 지옥이었다. 그때 살고 있던 집에 조폭들도 오고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 매일 같이 우울했다"며 "어느 날 울면서 첫째 아이를 씻기는데 아이가 나를 향해 해맑게 웃더라. 그때 '나 살아야겠구나' 했다"고 아이를 통해 살아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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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유재석 "제때 내야" 촬영 중 납부, 국세청 "감사"
방송인 유재석(53)이 방송 촬영 중 세금을 납부하는 모습을 보이자 국세청이 직접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올라온 '풍향중' 1화 영상에 국세청 공식 유튜브 계정이 단 댓글이 퍼졌다. '풍향중' 1화에서는 유재석이 지갑을 가져오지 않아 당황해하다가 매니저와 아내 나경은에게 연락해 지갑을 받아오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유재석은 "은행에 잠깐 들러야 한다"며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녹화 일정이 계속 있어서 은행에 갈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직접 은행으로 가서 세금을 납부했다. 지석진이 "나중에 내면 되지 않느냐"고 불만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세금은 제때 내야 한다"며 "세금 납부는 정말 중요하다. 우리의 의무"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의 촬영 시점은 지난 6월 말로 유재석은 종합소득세 납부 기한을 맞추기 위해 은행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본 국세청은 "재석님, 성실한 세금 납부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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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로 세상 떠난 배우에 그리움…모친 "꼭 한번 와주렴"
2022년 이태원 참사로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이지한의 어머니가 아들의 28번째 생일을 맞아 그리움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지한의 어머니는 고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보고 싶은 내 새끼"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숫자 '28' 초가 꽂힌 빙수와 햄버거, 젤리, 치킨 등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음식이 가득 차려져 있다. 이지한의 어머니는 "2022년 10월29일 오후에 네가 집을 나서면서 엄마한테 했던 말을 엄마는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 신발이 자꾸 벗겨진다며 신발 사러 가야겠다고 했던 말"이라며 "그렇게 말해 놓고는 너는 집에 오질 못했다"고 적었다. 이어 "엄마는 너랑 같이 사려 했던 신발을 네 생일 선물로 사기 위해 오랜만에 외출했다"며 "신발가게 사장님이 '아드님이 신어 보고 혹시 작으면 교환하러 오세요'라더라.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고 눈물이 북받쳐 차올라 이미 앞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겨우 계산을 마치고 후다닥 뛰어나왔다"고 털어놨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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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전남편 서글서글 했는데" 언급에…황정음 '화들짝'
배우 정보석(65)이 배우 황정음(41)의 전남편을 언급했다. 5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주얼리정 선배님 만나 과거 소환(당)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정보석의 집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눴다. 정보석은 "예뻐졌다. 고생한 얼굴이 아닌데"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얼굴 좋아서 다행이다. 너무 고생했다"며 "대처하는 모습 보고 참 대견하더라"고 황정음을 격려했다. 제작진은 정보석에게 "이순재 선생님 장례식 때 같이 가자고 먼저 연락하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앞서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실소유주로 있는 기획사 자금 43억6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43억6000만원 중 42억여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고 일부를 세금 납부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정음 측은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액을 전액 변제했다. 그는 횡령 사실이 알려지면서 활동을 중단한 후 지난 5월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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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인사성 없고 무례"…장항준 과거 발언 재조명
배우 정준원(38)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를 향한 영화감독 장항준(56)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는 '고함과 모함이 난무하는 시소엔터 난장판 콘텐츠 경연대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배우 배제기는 정준원과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했다. 정준원은 장항준에게 "저 감독님 작품 오디션 봤었다"고 말했다. 전화 통화를 끝내고 송은이를 비롯한 출연자들이 "라이징 스타인데 왜 캐스팅을 안 했냐"고 묻자 장항준은 "기억난다. 저분이 인사성이 좀 없었다. 무례했다"고 답했다. 당시 장항준은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졌고 출연자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송은이가 "웃기려고 한 얘기다. 오해 없길 바란다"고 수습하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최근 정준원이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태도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으로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정준원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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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배우 이아현(54)이 뒤늦게 첫 남편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이아현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아현은 결혼과 이혼, 입양한 두 딸과의 관계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상에서 이아현은 "세 번 결혼했고 지금은 싱글"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결혼은 26살 때였다. 그는 "저는 말도 빠르고 무엇이든 속전속결로 결정하는 성격이었다"며 "아주 괜찮은 분이었는데 결혼하고 살다 보니 성격 차이가 있었다. 어렸고 생각도 짧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결혼 생활을 하는 동안 자신과 다른 상대방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마음이 들지 않는 부분이 생기면 그 문제만 보게 돼 장점보다 고쳐지지 않는 단점만 크게 느껴졌다고 했다. 그는 첫 남편에 대해 "그분은 착했다"며 불같이 급한 자신의 성격으로 이혼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분도 저랑 결혼하지 않았다면 소박하게 잘 살 수 있던 사람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에 연애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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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민 "날 키운 할머니 시신, 해부 실습용으로 기증했다"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할머니에 대한 기억을 털어놓으며 그리움을 내비쳤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플레이리스트109'에는 이광민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광민은 가수 이석훈에게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나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이석훈은 "무조건 엄마"라며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가 제가 살면서 가장 힘든 기억이다. 2013년 돌아가셨을 때부터 지금까지 엄마 얘기는 잘 안 꺼내려고 한다. 저한테는 아킬레스건"이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이석훈에게 "어머니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순간이 있냐"고 묻자 이석훈은 "너무 슬프다. 어머니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순간부터가 기억나는 게 짜증 난다. 어렸을 때 행복하게 웃고 떠들고 그런 순간이 떠오르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꼭 아프셨던 후만 생각이 난다"고 답했다. 이석훈은 "그나마 행복했던 기억은 음식을 해주셨는데 아주 맛있었던 것인데 한 번밖에 못 먹고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됐다. 비슷한 음식이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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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30억 세금 추징 불복했지만 기각…"세법 해석 차이"
배우 유연석(42·본명 안연석)이 30억원대의 세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행정심판을 제기했으나 기각 결정을 받았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5일 해당 사건과 관련해 "본 사안은 세법 해석과 적용에 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관련 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은 아니다"라면서 "당사는 사실관계와 법률적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이 정한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를 이행하왔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자세로 관련 절차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세심판원은 유연석이 제기한 30억원대 세금에 대한 조세심판청구 사건에 대해 최근 기각 결정을 내렸다. 앞서 국세청은 유연석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한 결과 유연석이 설립한 1인 연예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가 실질적인 연예 활동을 하지 않고 세금을 탈루하는 도구로 사용됐다고 판단하며 7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