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의 방송 복귀에 대해 언급했다. 고영욱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알려진 사안으로는 내 방송 복귀가 불가능한 건 이변이 없는 한 바뀌지 않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미 예전에 내 능력 이상의 과분한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누렸다"며 "개인적인 여러 아쉬움은 있지만 받아들이고 살고 있다"고 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는 "그냥 장 보러 다니고 집에서 개들 똥오줌 치우며 일반 소시민으로 살고 있는 사람일 뿐"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예계 인사들을 잇달아 언급하면서 관련 내용이 기사화되는 데 대해서도 불만을 드러냈다. 고영욱은 "그저 엑스에 내 생각을 올리는 것뿐인데 부지런한 기자분들이 성실하게 기사화하는 것뿐"이라며 "멋대로들 까불고 호들갑들 떨지 말고 각자 자신의 일상에 충실하길"이라고 했다. 앞서 그는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등 여러 연예인을 거론하는 글을 잇달아 올렸다. 지난 23일에는 방송인 장도연을 두고 "TV를 돌리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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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란제리 룩…"내 몸 사랑, 자신감 생겨"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아찔한 클리비지 룩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3일(한국시간) 미국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제니의 커버 사진과 함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거진 측은 "올여름은 제니의 계절"이라며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한 이후 줄곧 스포트라이트 한 가운데 있었다. 제니는 지난 1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 하지만 팬들은 여전히 더 많은 걸 원한다. 제니 역시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아직 훨씬 많다는 걸 증명하고 싶어 한다"고 적었다. 인터뷰에서 제니는 바쁜 스케줄을 언급하며 이전보다 자기 몸과 마음을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제니는 "내 몸에 분명 콤플렉스를 느꼈던 부분들이 있었다. 체구가 아주 작은 편이라 활동 초반에는 스스로를 더 커 보이게 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며 "하지만 이제는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어떤 스타일이 내 체형에 가장 잘 어울리는지 알아가는 중이다. 예전보다 스스로에게 더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화보 속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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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남동생, 29세에 전신마비 판정…"누나가 밤새 돌봐줘"
배우 황신혜가 전신마비를 딛고 구족화가로 활동 중인 동생 황정언과 방송에 함께 출연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와 황정언 남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황정언은 약 30년 동안 입으로 그림을 그려온 구족화가다. 이날 방송에서 황신혜와 함께 황정언의 개인전을 찾은 배우 양정아는 작품에 담긴 그의 노력과 진심을 접하고 눈시울을 붉힌다. 황신혜의 절친한 동료인 배우 최명길과 가수 김완선도 전시장을 찾아 황정언의 작품을 감상한다. 방송에서는 황신혜가 동생의 이동을 돕고 옷매무새를 살피는 등 곁을 지키는 모습도 공개된다. 황정언은 해병대에 입대할 정도로 건강했지만 29세 때 불의의 사고를 당해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황신혜의 어머니는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이 멈추는 약은 왜 없을까"라고 말하며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한다. 황정언은 사고 후 입원 생활을 하던 당시 황신혜가 촬영이 없는 날이면 밤새 곁을 지키며 자신을 돌봤다고 전한다. 또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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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공백' 수애, 새 프로필 사진 공개…여전한 미모 '눈길'
배우 수애(46·본명 박수애)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수애의 소속사는 지난 3일 공식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11월"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애는 화이트 이너에 그레이 재킷을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쇄골까지 내려오는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애는 2022년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으며, 차기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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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사회공포증·공황장애 극복 중"
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인 래퍼 시바(20·본명 김정훈)가 근황을 전했다. 시바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랜만에 글로 근황을 전하고 싶어 찾아왔다"며 "한동안 음악만으로 충분히 먹고살 수 있다는 다소 거만한 생각을 했다. 그동안 모아둔 돈을 모두 음악에 쏟아 부었지만 현실적으로 가진 돈이 점점 줄어들면서 앞으로의 삶에 대한 걱정도 커졌다"라고 적었다. 이어 "무엇보다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가 심한 상태에서 새로운 일을 알아봐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두려웠다. 그래서 회피하며 눈을 뜨면 작업실에 가고, 운동을 하고, 다시 작업을 반복하는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일상이 저를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그러던 중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바는 "지금은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 쉬는 시간도 없고 식사도 제공되지 않는 환경이지만 제가 다시 사회에 나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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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결혼' 유퉁, 눈 안 감기고 입 돌아가…'안면마비' 안타까운 근황
배우 겸 방송인 유퉁(69)이 안면마비로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퉁의 유튜브 채널에는 '건강 찾아 다시 만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퉁은 한쪽 눈이 제대로 감기지 않고 입이 한쪽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다. 평소보다 어눌한 말투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건강 상태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유퉁은 "눈이 안 감기고 입이 돌아가 현재한방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며 "뇌 CT 촬영을 받을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유튜브는 계속하고 싶은데 가족들이 '절대 안 된다. 그림도 중단하고 무조건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하더라"며 "당분간은 치료와 건강 회복에 집중하려 한다"고 전했다. 앞서 유퉁은 딸 미미를 향한 악성 댓글과 협박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털어놨던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미미를 향한 살해 협박과 성추행, 성폭행 협박이 계속 이어졌다"며 "너무 떨려 혀가 굳어 말이 나오지 않았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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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끝나고 토해" 공효진, 정준원 감쌌지만…태도 논란 계속
배우 공효진이 예능에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 '태도 논란'에 휩싸인 정준원을 감쌌다. 공효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정준원의 사진을 올리며 촬영 당시 비화를 공개했다. 공효진은 촬영 중 '한 문장 챌린지'를 하다 실패하고 눈을 꼭 감아버린 정준원의 모습에 "녹화가 끝난 뒤 진짜 토한 이 남편"이라며 "내가 구해주질 못했어. 미안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으나, 방송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정준원은 첫 예능 촬영에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유재석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가 하면 한 문장의 대사를 궁금·분노·슬픔 등 다양한 감정으로 표현하는 '한 문장 챌린지'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여러 차례 유재석 등 출연진이 "왜 이렇게 불안해하냐", "예능은 처음이시구나. 편하게 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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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세' 신영균, 헬스장서 포착…신현준 "큰 자극 받아"
배우 신현준이 원로배우 신영균(97)을 향한 존경심을 내비쳤다. 신현준은 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97세이신 신영균 선생님께서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는다"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신현준과 신영균이 나란히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이 있는 곳은 헬스장으로 보인다. 신영균은 운동을 마친 듯 수건을 목에 두르고 있다. 그는 "배우로서 몸을 관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제게는 단순히 외모를 위한 관리가 아니다"라면서 "좋은 연기를 오래 보여드리기 위한 책임이고, 세 아이의 아빠로서 더 오래 건강하게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한 약속이기도 하다"라고 했다. 이어 자녀들의 이름을 적고 "아빠가 오래오래 안아줄게"라고 덧붙였다. 신영균은 1928년 11월생으로 만 97세다. 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1960년 영화 '과부'로 데뷔했다. '연산군' '빨간 마후라' '저 하늘에도 슬픔이' '미워도 다시 한번' 등 300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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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김무열, 아이돌 데뷔할 뻔…"피지컬 탐나 영입 시도"
방송인 붐이 배우 김무열을 아이돌 그룹 멤버로 영입하려 했던 일화를 전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방송인 신동엽과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인 방송인 붐, 가수 넉살, 한해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붐은 1997년 그룹 KEY(키)로 데뷔한 후 1999년 그룹 뉴클리어로 재데뷔, 2001년엔 그룹 레카로도 활동했다며 화려한 아이돌 경력을 자랑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연예 기획사) 사장님들이 학교로 와서 '가수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라고 한다. 애들이다 손을 안 든다. 무열이도 안 들고"라며 학창 시절 일화를 전하며 배우 김무열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정호철은 "성을 안 붙이는구나"라고 반응했고, 신동엽은 "예전에는 김무열이라고 했다가 '참교육' 이후로 무열이라고 한다. 깜짝 놀랐다"고 꼬집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넉살은 "너무 전형적이고 형답다"고 말했다. 한해는 "김무열 씨가 '놀라운 토요일' 나왔을 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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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故서세원 사망 후 동생과도 연 끊어…"남은 가족은 엄마 뿐"
서세원·서동주의 딸이자 미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43)가 가족사를 솔직히 털어놨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모녀 관계는 그 어떤 관계보다도 어렵고 심오한 관계인 것 같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동생과도 연락하지 않는 저에게 이제 남은 가족은 엄마 한 사람뿐"이라며 "요즘 들어 더 의지하게 되고 점점 더 뗄 수 없는 관계라는 생각이 든다"고 썼다. 서동주는 "생각해 보면 모녀 관계의 완성은 엄마가 나를 딸이기 전에 여성으로 바라봐주고 나 또한 엄마를 엄마이기 전에 한 명의 여성으로 이해하게 되는 순간이 아닐까 싶다"고 했다. 해당 글이 공개된 후 한 누리꾼이 "동생과는 왜 연락하지 않느냐"고 묻자 서동주는 댓글을 달았다. 그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여러 일이 닥치면서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대화하다가 뭔가 툭 끊어졌다"며 동생과 연락이 끊긴 배경을 설명했다.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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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10월 30일 결혼…'14살 연하' 예비신부 유하진 누구?
그룹 노을 출신 가수 강균성(45)이 14살 연하의 배우 유하진(31)과 결혼한다. 4일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배우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며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일 강균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이 소식을 전하는 순간이 조금은 떨리지만,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강균성은 2002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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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강균성 결혼 소식에 '좋아요'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40)가 SNS(소셜미디어) 활동을 재개했다. 박나래는 지난 3일 강균성이 SNS에 올린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근황을 알렸다. 앞서 강균성은 "제가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나 10월 30일에 결혼하게 됐다"며 "이 소식을 누구보다 먼저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는 글을 SNS에 올리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연예계 동료들의 축하가 이어진 가운데 박나래도 '좋아요'를 누르며 친분을 드러냈다. 박나래와 강균성은 2018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MC와 게스트로 만나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졌다. 한편,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지난해 12월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 피해를 입었다며 그를 고발했다. 박나래는 이들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와 더불어 박나래는 면허가 없는 비의료인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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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암 투병' 아버지와 마지막 만남…"둘째 낳고 또 올게"
방송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34)가 암 투병 중이던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는 유혜주가 출산을 앞두고 당일치기로 부산을 찾아 병원에 입원 중인 아버지를 만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임신 중이었던 그는 배 속의 둘째 몸무게가 2.7kg으로 출산 전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보기 위해 병실을 찾았다. 영상에서 유혜주는 "내 왔다. 내 알아보나?"라고 아버지에게 인사했다. 남편 조정연은 "사위 왔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유혜주 아버지는 "우리 큰 사위 와줬네"라며 기뻐했고, 유혜주 동생은 "언니랑 형부가 오니까 정신이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연은 "아버지 보고 싶어서 왔다"면서 "지난번에 왔을 때 혜주가 출산할 수도 있어서 못 오겠다고 했는데 병원에 갔더니 아버지 한 번 더 보고 오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버님은 마음이 정말 단단한 분이라 다 나을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유혜주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