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지난달말 강원도 평창 소재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임직원 자녀 167명을 대상으로 '꾸러기 스키캠프'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지난 2003년부터 직원 복지 차원에서 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에는 경제학교 및 자연 체험을 주제로 한 캠프를, 겨울방학에는 스키캠프를 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실시해 직원 가족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송창식 "아버지 6.25 참전 후 사망, 어머니 가출"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