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구원은 이동걸 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이달 31일자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임 원장 선임 시까지 박재하 부원장이 원장의 직무를 대행할 예정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임동욱 기자
2009.01.2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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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은 이동걸 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이달 31일자로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임 원장 선임 시까지 박재하 부원장이 원장의 직무를 대행할 예정이라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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