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가 15일 오후 서울 명동 외환은행 본점에서 현대건설이 제출한 2차 대출확인서 인정여부 등에 관한 내용의 실무자 회의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