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은 예금인출에 따른 유동성 확보 차원으로 2000억원을 저축은행중앙회로부터 담보한도 차입 형태로 단기차입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단기차입금은 자기자본의 85.7% 수준이다. 제일저축은행은 대출과정에서 임직원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로부터 기소되면서 최근 대규모 예금 이탈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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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저축은행은 예금인출에 따른 유동성 확보 차원으로 2000억원을 저축은행중앙회로부터 담보한도 차입 형태로 단기차입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단기차입금은 자기자본의 85.7% 수준이다. 제일저축은행은 대출과정에서 임직원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로부터 기소되면서 최근 대규모 예금 이탈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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