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이송 후 산소치료 받아 코로나19 확진자가 111명이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에서 22일 오후 음성판정을 받은 일반병동 환자들이 퇴원을 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8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7번째 확진자(67·남)가 사망했다고 24일 밝혔다. 107번 확진자는 청도 대남병원 입원 환자로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환자는 중증 환자로 산소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사망했다. 중대본은 사망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