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중기부 2027년 예산안 발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예산 4411억원을 편성한다. 올해 2631억원보다 68.9%(1810억원) 늘어난 규모다.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모태펀드의 중기부 출자 예산도 올해(8800억원, 추가경정예산 포함)보다 4200억원 늘어난 1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노용석 중기부 장관 직무대행 겸 제1차관은 전날(31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중기부가 편성한 내년도 전체 예산은 올해보다 9.4%(1조5491억원) 증가한 18조724억원이다. 예산안은 오는 3일 국회에 제출돼 심의·수정을 거쳐 연내 확정된다. ━모두의 창업에 4411억…예창패는 삭제━창업 분야에서는 모두의 창업을 중심으로 국가창업 열풍을 지속 확산시키기로 했다. 선발 규모를 올해 1만5000명에서 내년 2만명으로 늘리고 라운드별 사업화 지원금 규모도 늘린다. 1라운드 통과 시 지원금은 2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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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케이, 넥스트라이즈서 '우주항공 특별무대'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스타트업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벤처캐피탈(VC)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오는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1층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에서 우주항공 스페셜 라운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벤처·스타트업 행사 '넥스트라이즈 2026'과 연계해 진행된다. 컴퍼니케이와 한국산업은행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은행 주요 임원진과 컴퍼니케이를 포함한 주요 VC 심사역, 스타트업 관계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강연과 함께 IR(기업설명회) 발표, 투자자와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도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기조강연은 권현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산업국장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최경일 KT SAT 대표와 이재진 한국천문연구원 본부장이 민간 우주사업의 비전과 우주과학 연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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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랩스 '싸이냅스 AI', 포스텍 이어 카이스트도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플루토랩스는 자사의 AI (인공지능) 과학자 플랫폼 '싸이냅스 AI'가 포스텍에 이어 카이스트에서도 활용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주요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도입 사례를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싸이냅스 AI는 전 세계 17만명 이상의 연구자가 사용하는 학술 검색 엔진 '싸이냅스(Scinapse)'를 기반으로 개발된 연구 지원 플랫폼이다. 단순 논문 검색을 넘어 선행연구 분석과 연구 가설 수립, 연구 기획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의 핵심은 2억건 이상의 논문과 인용 관계를 연결한 '인용 그래프(citation graph)'다. 키워드 중심 검색 대신 연구 간 연결성과 발전 과정을 분석해 연구자가 필요한 논문과 연구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바탕으로 검증 가능한 가설 후보와 연구 설계안도 제안한다. 플루토랩스에 따르면 현재 싸이냅스 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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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 우주항공청 '우주신기술'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이 우주항공청(KASA) 주관 '2026년 제1차 우주신기술'로 최종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노스페이스는 17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공식 지정서를 수령했다. 우주신기술 지정제는 우주개발 진흥법에 따라 국내에서 개발된 우주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사업성 등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다.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액체메탄과 액체산소를 모두 추진제로 사용하는 메탄엔진 재생냉각 기술이다. 연료와 산화제를 모두 연소실 냉각 유로에 순환시켜 열을 흡수하도록 설계됐다. 이노스페이스는 자체 금속 적층제조(3D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복잡한 냉각 유로를 일체형으로 제작함으로써 엔진 설계 자유도를 높이고, 저압 조건에서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확보해 구조 중량을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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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중기부 "도전자들께 죄송…피해 지속 조사 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국장이 18일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도전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조 국장은 이날 여의도에서 '모두의 창업'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중기부는 이날 오후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3일 전인 지난 15일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의 비공개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사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 심사평이다. 휴대전화와 실명은 유출되지 않았다. 비공개 정보에 접근한 건 총 9개의 IP(인터넷 프로토콜)로 조사됐다. 조 국장은 15일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한 후 18일에 사고를 공지한 데 대해 "15일 인지 직후부터 조치를 해나가기 시작했다"며 "저희 수준에서 인지 후 접근 차단 등을 조치했던 것이고 관련 보안 전문가들의 조사를 토대로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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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550여개 우주 기관·기업 한자리에…컨텍, ISS 2026 성료
우주항공 전문기업 컨텍이 16일부터 1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인터내셔널 스페이스 서밋(ISS)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 ISS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우주 컨퍼런스 중 하나다.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다. 올해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우주기업들이 참가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기술 및 투자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성희 컨텍스페이스그룹 회장은 개회사에서 "방산, 반도체, 조선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한국 기업이 위상을 떨치고 있는데 우주산업이라고 안 될 게 있겠냐"며 "다만 이를 위해 '연결'과 '기다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컨텍은 10년 전부터 혼자 뛰어다니며 다양한 우주기업들을 연결해 파트너로 만들고 시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는 정부가 마중물을 넣고 기다려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취지로 ISS라는 행사를 기획한 것"이라며 "해외 기관 및 기업들이 한국의 정부 및 기업과 함께 그림을 같이 만들어갈 수 있는 브릿지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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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와 함께할 '콘텐츠 스타트업' 내달 13일까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콘텐츠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접목하는 스타트업들이 국내외 주요 영화사·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산업 마켓인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sian Contents & Film Market, ACFM)이 AI·뉴테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이노아시아(InnoAsia) 참가사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ACFM 2026 기간 중 운영되는 이노아시아는 국내 기술 스타트업이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바이어·투자사(VC)와 접점을 만들고, IR 피칭 및 기술실증(PoC)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콘텐츠테크 B2B 플랫폼이다. ACFM은 매년 10월 부산에서 BIFF와 연계해 개최되는 콘텐츠·필름 분야 글로벌 B2B 마켓으로 올해로 제21회를 맞는다. 세계 각지의 콘텐츠 바이어, 제작사, 투자자가 참여하며 콘텐츠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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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잡은 K-푸드테크"…중기부도 찾은 GTGO '고피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GTGO(구 고피자)는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들이 지난 17일 인도에 위치한 자사 매장을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과거 대통령 경제사절단 동행 이후 이어진 정부 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고피자 인도 매장의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지 임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핑크퐁 키즈 메뉴'를 현지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9년 인도 벵갈루루에 첫 매장을 낸 인도법인은 현재 GTGO의 핵심 성장 축이다. 인도의 종교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메뉴를 개발하고, 자체 개발한 도우와 AI 기반 자동 화덕 '고븐(GOVEN)' 등 기술을 도입해 균일한 맛과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피자는 현재 인도 전역에 60여개 매장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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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모두 '아기상어'가 될 기회...이달 18일부터 DDP서 매일 만난다
글로벌 인기스타 '아기상어'가 서울의 혁신 스타트업들과 손잡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인터랙티브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글로벌 콘텐츠 IP(지식재산권) 기업 더핑크퐁컴퍼니, 전시기획사 피플리와 함께 AI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Baby Shark The Experience: Unlock the Secret Ocean)'를 18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 전시 2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생성형 AI와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전시다. 글로벌 메가 콘텐츠 '핑크퐁 아기상어' IP를 기반으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상호작용하는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핑크퐁 아기상어'는 유튜브 역사상 최초로 조회수 100억회를 돌파한 글로벌 콘텐츠 IP다.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 언어로 서비스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전시는 비밀 대규모 언어모델(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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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뭘 해야 하지?"… AI에 물었더니 펀딩액 2배 '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가 AI 에이전트 'WAi'를 활용한 프로젝트의 평균 펀딩액이 미활용 프로젝트 대비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와디즈는 지난 4월 AI 에이전트 WAi 기능을 고도화하고 프로젝트 통합 운영 공간인 '메이커 홈'을 중심으로 메이커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 WAi는 프로젝트 데이터를 분석해 알림 신청 유도, 새소식 발행, 서포터 소통 등 프로젝트 운영에 필요한 액션을 우선순위에 따라 제안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메이커가 프로젝트 현황을 점검하고 펀딩 성과를 높이기 위한 우선 과제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일종의 AI 운영 도우미 역할을 한다. 서비스 개편 이후 WAi 활용도도 증가했다. 개편 전후 약 두 달간 이용 현황을 비교한 결과 WAi와 실제로 대화한 메이커 수는 약 32%, WAi가 제공한 답변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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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파트너스, 나노포지AI와 협업 사례 공개…배터리 소재 POC 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코프로파트너스가 AI 기반 신소재 개발 스타트업 나노포지에이아이(NanoForge AI)와의 협업 사례를 통해 CVC(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의 역할과 오픈이노베이션 (개방형 혁신)전략을 소개했다. 에코프로파트너스 이재훈 대표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2026'의 '오픈이노베이션: CVC의 역할과 전략' 섹션에 연사로 나서 스타트업과 대기업 사업부를 연결하는 CVC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CVC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가 아니라 모기업의 개방형 혁신을 실현하는 플랫폼"이라며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사업부와 연결해 실제 기술 검증(PoC)과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에코프로파트너스는 그동안 배터리·소재·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유망 기술 기업을 발굴하고 그룹 사업부와의 협업을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AI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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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업도 보안 구멍…모두의창업 합격자 5000명 개인정보유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주관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 전원의 이메일 주소와 사업 아이디어, 심사평 등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단독]'6만명 몰린' 모두의창업, 개인정보유출 의혹…정부 "파악 중")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지난 15일 오전 9시에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에 대한 개인 프로필이 공개된 이후, 비공개 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확인 결과 비공개 정보에 접근한 건 총 9개의 IP(인터넷 프로토콜)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메일 주소, 아이디어 요약 정보, 심사평이다. 중기부는 "실명이나 휴대전화, 상세 아이디어는 조회되거나 유출된 사례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관리업체가 해당 사실을 인지한 건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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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크레이션, 기후부 샌드박스 선정…"탈플라스틱 앞당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폐플라스틱 열분해 유화 플랜트 전문 제조 스타트업 에코크레이션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기획형 샌드박스 과제 추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기후부가 추진하는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정책의 일환이다. 에코크레이션은 그동안 발전소나 산업용 보일러 등에서 제한적으로만 사용이 허용됐던 고형연료제품(SRF)을 열분해 공정의 원료로 활용하는 방안을 실증하게 된다. 국내 폐플라스틱 처리 구조는 단순 소각이나 연료화 등 열적 재활용이 58%에 달하는 반면 플라스틱을 다시 원료로 되돌리는 고품질 화학적 재활용은 1% 수준에 머물러 있다. 특히 열분해 현장에서는 폐플라스틱의 선별 품질이 낮아 질 좋은 재생원료를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업계의 오랜 난제로 꼽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에코크레이션은 연속식 열분해 파일럿 설비를 도입해 열분해유의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