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머니人사이드] 윤창민 쇼룩파트너스 한국총괄 겸 스프린트 대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제품을 만들고 처음 눈을 돌리는 해외 시장은 대부분 미국 아니면 일본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블록 중 하나인 '중동'은 선택지에 없다. 멀고 낯선 데다 그곳에서 실제로 사업하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어서다. 이 공백을 정면으로 파고든 인물이 있다. 중동 최대 VC(벤처캐피탈)로 꼽히는 쇼룩파트너스(쇼룩)의 한국 총괄이자 관계사 '스프린트'를 이끄는 윤창민 대표다. 그는 투자자인 동시에 K브랜드를 중동에 파는 '상인'으로서의 역할에 뛰어들었다. 쇼룩파트너스는 2017년 한국인 신유근 대표와 마흐무드 아디 대표가 공동 창업한 중동 기반 VC다.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리야드·도하·카이로·서울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AUM(운용자산)은 1조원 이상으로 늘었다. 펀드 라인업도 두텁다. 벤처펀드 3개를 비롯해 아부다비 정부 계열 G42 산하 상장사 프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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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기부 작성해주고 로봇이 교구로…달라진 '미래 교실' 풍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슷한 수준의 학생이라도 개별 활동과 역량이 드러나도록 학교생활기록부(생기부)를 차별화해 작성하는 일이 쉽지 않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교사들이 생기부 작성에 2~3주를 할애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비고스의 AI(인공지능) 생기부 작성 솔루션 '하마룸'은 학생별 활동 내용을 바탕으로 생기부 작성을 지원해 교사들의 기록 업무 부담을 줄여준다. " (비고스 관계자)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홀에서 열린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는 15개국 170여개 교육기업·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올해 행사장에서는 비고스처럼 AI를 활용해 수업·평가·기록 등 교사의 반복 업무를 덜어주는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이 눈길을 끌었다.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피지컬 AI'를 교육에 접목한 솔루션도 대거 등장하며 '미래 교실'의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박람회는 머니투데이와 에듀플러스위크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비즈마켓과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이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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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딥테크 창업 목표는 코스닥이 아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테크 창업의 목표는 코스닥 상장이 아니다. " 오는 10월 30일 열리는 'K-딥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을 준비하며 만난 한 창업가가 던진 말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4대 과기원이 주최하는 대회로 올해 5회째다. 출전 후보팀을 발굴하며 들은 이 한마디는 우리 딥테크 창업 생태계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되묻게 했다. 그동안 국내 벤처·창업 생태계에서 기업공개(IPO), 특히 코스닥 상장은 성공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다. 기술특례상장이 활성화되면서 기술기업에는 코스닥 입성이 일종의 '성공 공식'으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정작 딥테크 초기 기업 대표가 말하는 목표는 '글로벌 기업'이었다.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반도체와 바이오, 로봇, 우주, 첨단소재, 에너지 등 딥테크는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막대한 자금과 긴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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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홈페이지 새단장…"읽는 사이트서 쓰는 플랫폼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머니투데이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단순히 기사를 쌓아 보여주던 일방향 구조에서 벗어나 실시간성과 큐레이션, 데이터 접근성을 축으로 이용자가 필요한 정보를 간편히 찾아 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재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새로 만든 '유팩 뉴스 브리핑'은 투자유치와 정책, 인사, 기업 동향 등 하루 사이 쏟아지는 소식을 발생 즉시 메인 화면에 반영한다. 벤처투자 시장의 흐름이 빠르게 바뀌는 환경에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첫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큐레이션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메인 상단의 '지금 주목할 기사'는 편집국이 직접 선별한 그날의 대표 콘텐츠를 배치하고, '유팩 Pick'에서는 개별 기사를 이슈 단위로 묶어 제공한다. 최근 연재한 '모험보다 안전, K-모험자본의 민낯' 시리즈처럼 여러 편에 걸친 기획을 하나의 흐름으로 따라 읽을 수 있게 한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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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캐릭터로 악보 배운다"…교사들 '원픽' 미래교육기술, 어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은 어려운 공룡 이름 100개도 외우는데 왜 악보 읽기는 어려워할까 늘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음표와 쉼표를 친숙한 동물 캐릭터로 바꿔 아이들이 게임하듯 악보를 익히도록 했습니다. 모든 아이가 악보를 읽고 음악을 향유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부대행사 '에듀플러스 어워즈' 결선에서 대상을 거머쥔 박현정 와이즈온미디어 대표는 자사의 음악교육 솔루션 '고둥둥심포니 for EDU'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개막한 박람회는 머니투데이와 에듀플러스위크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글로벌비즈마켓과 한국스마트에듀테크협동조합이 주관한다.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영국 등 15개국 170여개 교육기업·기관·단체가 참여해 200여개 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 에듀플러스 어워즈는 박람회 참가기업 중 우수한 에듀테크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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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돌의 기적' 리센느, 헤어 솔루션 브랜드 '에이페' 모델로 발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헤어 솔루션 브랜드 '에이페'를 운영하는 어댑트가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 설립된 어댑트는 소비자 직접판매(D2C) 방식의 미디어커머스 기업이다. 에이페 외에도 K-뷰티 브랜드 '오브제(OBgE)',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풀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페는 리센느의 팬덤과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팬덤을 포함한 여러 소비자층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여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에이페는 두피 관리를 피부처럼 평소에 이어가는 셀프 케어 습관으로 제안한다. 리센느와의 캠페인에서 대표 제품인 '스칼프 부스팅 앰플'을 비롯해 '헤어 클리닉 트리트먼트 부스터', '프리즈 실키 스무딩 헤어 미스트' 등 두피·모발 제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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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창고서 라이브커머스 한다…컬쳐히어로, '라이브히어로'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 콘텐츠·커머스 기업 컬쳐히어로가 창고형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라이브히어로'를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컬쳐히어로는 푸드 콘텐츠·커머스 플랫폼 '우리의식탁'을 운영하며 레시피 콘텐츠와 영상, 커뮤니티, 커머스를 연결해 왔다. 우리의식탁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126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라이브히어로는 우리의식탁 이후 8년 만에 내놓는 신규 서비스다. 창고형 커머스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와 같은 포맷을 대형 창고에서 운영해 도매업까지 연결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시연과 질의응답, 즉시 사용 가능한 쿠폰을 통해 시청을 구매로 전환한다. 라이브히어로의 핵심은 셀러가 기존에 구축한 유튜브 채널과 구독자 기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상품 등록부터 주문·결제·정산까지 커머스 운영 전반을 한 곳에서 관리해 준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이전하거나 시청자를 처음부터 다시 모을 필요 없이 기존 채널의 콘텐츠 영향력을 살려 방송과 판매에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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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가게 홍보·주문·결제를 한번에…당근-토스플레이스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결제 단말기·포스(POS) 솔루션 기업 토스플레이스와 전국 40만개 이상 매장의 홍보·주문·결제 시스템을 연동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토스플레이스는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자회사로 오프라인 매장에 결제 단말기와 포스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당근은 지역 기반 중고거래·커뮤니티 서비스와 함께 동네 가게가 매장 정보와 소식을 올릴 수 있는 '비즈프로필'을 운영한다. 이번 협약에는 △당근 비즈프로필과 토스플레이스 가맹점의 정보 연동 △당근에서 발생하는 예약·포장 등 주문의 토스 포스 연동과 거래 처리 일원화 △'토스 프론트(Toss Front)' 단말기를 통한 당근페이 오프라인 결제 지원 △고객관리와 공동 마케팅 협력이 담겼다. 양측은 올해 3분기 중 토스 포스와 당근 비즈프로필을 우선 연동한다. 점주는 토스 포스에 마련된 연동 화면에서 매장 정보와 메뉴, 방문 후기를 비즈프로필에 올리고 당근 동네지도와 상단 영역에 매장을 노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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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건설·부동산 기업 핵심 경쟁력 됐다"…'프롭테크 AI 맵'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프롭테크포럼이 국내 건설·부동산 산업의 AI(인공지능) 활용 현황을 정리한 '프롭테크 AI 맵(Proptech AI Map)'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11월 26개사로 출범한 한국프롭테크포럼은 부동산 정보 서비스와 공간 공유 플랫폼, 부동산 금융 등 분야의 프롭테크 기업 335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의장은 배석훈 큐픽스 대표가 맡고 있다. 프롭테크 AI 맵은 AI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롭테크 스타트업 74개사를 부동산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분류한 산업 현황 자료다. △개발·건설 △거래·마케팅 △운영 관리 △자산 관리 △인프라 등 5개 단계, 16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기업별 AI 서비스 정보와 적용 기술을 함께 담았고 B2B·B2C 등 비즈니스 영역 구분도 제공한다. 부동산 개발부터 거래, 운영, 관리에 이르는 각 분야의 AI 활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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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서비스 직접 만든다"…비스테이지, IP 사업자용 SDK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IP(지식재산) 사업자를 위한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SDK는 특정 기능을 처음부터 새로 개발하지 않고 미리 만들어진 기술 부품을 가져다 쓸 수 있도록 제공하는 개발 도구다. IP 사업자는 이를 활용해 원하는 형태의 팬덤 서비스를 직접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이번 SDK를 적용하면 기존 홈페이지나 앱에 팬덤 특화 기능을 연동하거나 독립된 팬덤 플랫폼을 직접 운영할 수 있다. 콘텐츠·스포츠·게임 등 팬덤을 보유한 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비스테이지에는 멤버십과 실시간 양방향 소통, 220개국 커머스·물류 등 K팝에 표준화된 팬덤 비즈니스 로직이 내장돼 있다. 핵심 기능을 새로 개발하지 않고도 원하는 형태로 서비스를 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여러 IP가 하나의 앱을 공유하는 방식과 달리 플랫폼과 팬 데이터, 수익 구조는 IP 사업자가 직접 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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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7000㎞ 달렸다" 마스오토, E2E 자율주행트럭 실물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카메라 기반 E2E(End-to-End)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대형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한다. 마스오토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E2E AI 모델 '마스넷(MarsNet)'을 탑재한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기반 대형 트레일러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마스넷은 카메라로 수집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의 주행을 판단하는 E2E AI 모델이다. 마스오토는 이번 전시에서 대형트럭에 특화한 레벨 2+ 자율주행 솔루션 '코파일럿(Copilot)'도 함께 공개한다. 마스오토는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E2E AI 기반 트레일러 화물 유상 운송 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3분기부터 3개 주요 노선에서 수출 화물 자율주행 운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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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를 16단계로 세분화…케어닥 "생애주기별 맞춤 돌봄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시니어 생애주기를 16단계로 세분화한 '노인 기능 단계 표준 분류' 모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케어닥 관계자는 "시니어 돌봄 수요는 매년 늘고 있지만 노인의 기능과 상태를 평가하는 척도는 서로 다른 기준으로 분절돼 돌봄 현장에서 일관되게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돌봄 산업 고도화를 위해 표준 기준이 필요하다고 보고 모델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케어닥은 장기요양등급에 더해 CFS(임상노쇠척도), ADL·IADL(일상생활 수행능력), FAST(인지·기능 저하 평가도구)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기능척도를 연계·대조하는 매핑 과정을 거쳤다. 그동안 축적한 간병·돌봄 데이터와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단계별 기준을 세분화했다. 모델은 신체 기능과 중증도에 따라 노년기를 △자립 및 활력기(0~3단계) △보조 및 이동기(4~7단계) △휠체어 및 와상 전환기(8~11단계) △집중 의료 및 임종기(12~15단계) 등 4개 국면 16단계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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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xPU 함께 쓰는 인프라"…하이퍼엑셀·애니브릿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이 이기종(heterogeneous) 반도체 기반의 AI 컴퓨팅을 지원하는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발사 애니브릿지와 함께 공동 기술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애니브릿지의 멀티 가속기 기술을 하이퍼엑셀의 AI 반도체와 연계해 AI 인프라가 AI 추론 연산 수행 시 하이퍼엑셀의 AI 반도체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또 양사의 기술 간 연동 및 최적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협력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R&D(연구개발)를 진행하기로 했다. 애니브릿지의 멀티 가속기 기술은 AI 인프라가 GPU(그래픽처리장치)와 AI 반도체(xPU) 등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반도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다양한 반도체를 작업 특성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하도록 해 LLM 서비스의 비용과 전력 소모를 줄이고 확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