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증시 대신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조만간 '플립(Flip)'을 통해 미국 내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주주간담회에서 한국 법인 대신 미국에 신설한 지주회사를 상장 주체로 내세우는 이른바 플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코스피, 코스닥 상장을 검토해온 지 1년여 만에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거래소 직행으로 노선을 바꾼 셈이다. 회사는 조만간 주주들을 대상으로 동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플립은 미국에 신설 지주사를 설립한 뒤 기존 한국 법인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지배구조 개편 방식이다. 사업 실체와 인력은 유지되지만 최상위 지배 법인이 미국으로 전환돼 현지 증시에 상장하게 된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플립을 택한 배경은 미국 자본시장이 성장성과 혁신 기술을 갖춘 기업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부여하기 때문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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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팀이 정답 아니다"…블루포인트, 오프이노베이션 해법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오픈이노베이션(OI)은 짧은 이벤트가 아니라 관계와 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과정입니다. 투자 라운드가 높거나 외형이 화려한 팀이 반드시 협업에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현업 OI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벤처스튜디오 인사이트: 스타트업 커넥팅' 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지난달 2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벤처스튜디오의 역할과 OI 담당자의 그룹장급 미들 매니저 기능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총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이성호 블루포인트 수석심사역이 맡아 기업 내부에서 OI를 설계할 때 필요한 정책·조직·문화 세팅 방법을 다뤘다. 이 수석심사역은 명확한 문제 정의, 전담 조직, 협업 인프라, 요구사항 특정, 기술 난이도 사전 설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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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티시아, AI 법령 검색 서비스 '리걸큐' 베타 버전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연어 기반 AI 법령 검색 서비스 '리걸큐(legalQ)'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리걸큐는 사용자가 법령명이나 조문 번호를 몰라도 일상적인 질문을 통해 관련 법령과 조문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다. 단순 키워드 매칭을 넘어 '에이전틱 RAG(Agentic RAG)'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AI 에이전트가 질문 의도를 해석해 적합한 법률 용어로 재작성한 뒤 검색 방식을 선택해 단계적으로 결과를 좁혀간다. 해당 서비스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공동활용서비스의 공식 데이터를 원천으로 삼는다. 법령 변경 이력까지 포괄해 재가공한 데이터를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씨홀스(Seahorse)' 벡터 데이터베이스(DB)에 색인하고, 법령 특화 멀티 에이전트를 결합했다. 1차 검색 결과가 불충분할 경우 에이전트가 스스로 질의를 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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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협회-삼일PwC, 팁스 스타트업 성장 지원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가 삼일회계법인(삼일PwC)과 손잡고 벤처 생태계 지원 역량과 회계 전문성을 결합해 팁스(TIPS)·스케일업 팁스 프로그램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멘토링·투자 연계를 포함한 종합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6일 VC협회는 삼일PwC과 '스타트업 육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오전 VC협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준희 VC협회 상근부회장과 이도신 삼일PwC 유니콘지원센터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팁스 및 스케일업 팁스 선정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자 마련됐다. 팁스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기술창업 기업을 먼저 발굴·투자하면 정부가 R&D(연구·개발)과 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스케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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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이탈률 0% 유지"…AIoT 물류 '윌로그', 시리즈B2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기반 물류 솔루션 기업 윌로그가 시리즈B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KB인베스트먼트, SGC파트너스, 스닉픽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 리인베스트먼트, 뮤어우즈벤처스, 빅베이슨캐피탈 등 국내외 7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2021년 5월 설립된 윌로그는 자체 개발한 IoT 센서 디바이스와 AI(인공지능)를 통해 공급망 전 과정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화물이 출발지를 떠나 도착지에 닿기까지 발생하는 파손, 온도 이탈, 충격 손상 등의 문제를 해소한다. 윌로그 관계자는 "그동안 문제가 발생해도 원인을 특정하기 어려워 화주와 운송사 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경우가 잦고, 작업자의 경험에 의존한 의사결정은 공급망 전반의 손실로 이어진다"고 했다. 윌로그는 운송 중인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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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창업할 외국인 모여라" 100개팀 모집…최대 1억원 상금
정부가 한국에서 성장할 해외 유망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기업 100개팀을 모집한다. 한국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의 정착 및 국내 창업생태계 유입을 위한 모집분야도 새로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2026년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참가기업을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 (예비)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한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외국인 창업 경진대회다. 올해는 총 100개팀 내외를 선발해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외국인 유학생 인재의 국내 창업 생태계 유입 확대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원분야'도 신설했다. 일반 분야 80개팀, 유학생 분야 20개팀이 선발된다. 선발된 창업기업은 약 10개월간 탐색, 정착, 성장을 위한 △한국 시장 진출 및 현지화 전략 수립 △대·중견기업 협력 연계 △투자사 교류 기회 등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 기간 중 데모데이를 통해 선발된 우수 팀은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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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관점서 우주산업 조명한 K-우주포럼… 기업·투자자 협업 생태계 구축 목소리
지난달 24일 막을 내린 '제1회 K-우주포럼' 콘퍼런스는 한국 뉴스페이스 생태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기존 정책 및 R&D(연구·개발) 중심 콘퍼런스와 달리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의 관점'에서 우주산업을 조망한 국내 최초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는 평가다. 그간 국내 우주산업은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수요처를 찾지 못하거나 투자자가 유망기업을 발굴하는 데 한계를 느끼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K-우주포럼은 기술·자본·정책·시장을 하나로 묶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하자는 데서 출발했다. 이번 콘퍼런스의 핵심 화두는 '시장조성자'로서 정부의 역할변화였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R&D과제를 직접 발주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민간 서비스를 구매해 시장을 형성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 역시 "기업과 투자기관이 물리적으로 협업해 시너지를 낼 구조적 환경을 갖춰야 한다"며 민관협력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해외 전문가들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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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우주 투자의 골든타임"…기술·자본·정책 연결한 'K-우주포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달 24일, 한국 뉴스페이스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한 '제1회 K-우주포럼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존의 정책·공공R&D(연구개발) 중심 컨퍼런스와 달리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의 관점'에서 우주 산업을 조망한 국내 최초의 비즈니스 중심 컨퍼런스였다는 찬사가 쏟아졌다. 그간 국내 우주산업은 기술이 있어도 시장을 찾지 못하고, 투자하고 싶어도 유망한 기업을 찾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생태계 구성원들이 흩어져있고 이를 연결해줄 학계·연구계도 서로 간의 연결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K-우주포럼은 기술·자본·정책·시장 을 하나의 바구니에 담아 실질적인 '우주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하자는 데서 출발했다. 이번 컨퍼런스의 첫 번째 화두는 '시장 조성자'로서의 정부 역할 변화였다. 전문가들은 이제 정부가 R&D 과제를 직접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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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타트업 육성 돕는다"…인천공항·경제청, 육성사업 모집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인천시 소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할 스타트업을, 인천경제청은 공공구매 시장에 진출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먼저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제품을 보유한 AI(인공지능)·딥테크 스타트업 10곳을 선정해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총 10개사를 모집하고, 이 중 6개사 이상은 인천 소재 기업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엔 △사업화 지원금 △공항연계 프로그램 △고도화 지원 △네트워킹 등 총 5억원 규모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업을 통해 잠재성이 확인된 우수 기업에게는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사의 동반성장 지원사업과 연계해 판로개척 등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천스타트업파크 실증제품 판로지원 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혁신제품 지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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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투자, AC·VC의 新수익모델"…AC협회, 정책세미나 개최
로컬 크리에이터 등 지역의 기업가형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가 벤처투자업계의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전략이 나왔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달(4월) 30일 서울 마곡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 AC(액셀러레이터)·VC(벤처캐피탈)의 새로운 기회와 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맞춰 민간 투자 주도의 로컬 창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정책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유망 소상공인 창업가 1만명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벤처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도록 전용 펀드와 매칭융자 프로그램인 립스(LIPS) 등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장현석 KAIA 생태계협력실장은 립스의 구조와 주관기관으로서 협회의 역할을 설명하며, 유망한 로컬 기업이 기업가형 소상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의 취지와 주요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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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간 고속성장"…IBK창공, 대전 9기 데모데이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IBK기업은행이 올해 1월 선정된 'IBK창공 대전 9기' 스타트업의 데모데이를 열고 4개월간의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4월)29일 대전시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진행됐다. 데모데이와 4개월여간의 보육은 대전 센터 운영사인 제이비벤처스가 맡았다. 데모데이 발표 기업은 메이아이, 누빈다, 나비프라, 브이에스팜텍, 스튜디오랩, 매이드, 솔라스틱, 디온에너지,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메타파머스, 비엔에스알 등 11개사다. 이들은 4개월 간 진행된 금융지원, 컨설팅, IR 역량 강화, 산학연 기술매칭 등 맞춤형 프로그램 참여 성과를 공유했다. 또 IBK금융그룹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 연계, 사무공간 지원,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사업 고도화와 시장 확장 기회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데모데이 심사에는 IBK기업은행을 비롯해 △500글로벌코리아 △LB인베스트먼트 △로간벤처스 △사제파트너스 △산은인프라자산운용 △삼천리인베스트먼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스케일업벤처스 △심산벤처스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에이원자산운용 △인터밸류파트너스 △인터베스트 △패스파인더에이치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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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 실탄 장전·단독 GP 도약…K콘텐츠·방산으로 영토 넓힌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금 시장은 모두가 AI(인공지능)를 외치지만 펀드 회수 시점인 5년 뒤에는 어떤 영역이 제2의 AI가 될지 모릅니다. 성장가도를 달리는 기업뿐만 아니라 현재 머물러 있는 기업과 산업에도 눈을 돌려 새로운 패러다임을 빨리 캐치해야 합니다. " 올해 2월 IBK벤처투자 사령탑에 오른 신동운 대표의 경영 화두는 '외형 성장'과 '다변화'다. 최근 유니콘팩토리와 만난 신 대표는 출범 3년 차를 맞은 회사의 투자 영토를 넓히는 데 사활을 걸겠다고 강조했다. 시장 유행에 휩쓸리기보다 직접 기업을 운영해 본 '경영자형 심사역'으로서의 내공을 발휘해, IBK벤처투자만의 색깔을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다. ━애널리스트·VC·PE 경험…문피아 '밸류업' 이끈 사령탑━신 대표는 투자업계에서 보기 드문 '현장형 전략가'로 통한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로 약 7년간 근무한 뒤 2007년 한화기술금융을 시작으로 투자업계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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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관악구, 관악S밸리 스타트업 기술 컨설팅 지원
서울대학교와 서울시 관악구가 관내 스타트업 2곳을 선발해 기술컨설팅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대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은 이같은 내용의 '2026 관악S밸리 그로우-업 기술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대상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했음에도 기술적 검증이나 연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력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관악구 내에 소재해야 한다. 선정된 기업은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진들의 기술 진단과 1대1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 시제품 고도화와 기술 검증에 필요한 자금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8월 31일까지 관악중소벤처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대와 관악구는 "기술 컨설팅 지원이 '딥테크 중심 창업 생태계' 도약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