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8년 미룬 '코 성형 수술' 결과 공개! 루니, 확 달라진 '콧날'... "선글라스 끼고 3억 차 탔는데 코만 보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40)가 코 성형 수술을 마친 뒤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영국 '더선'은 20일(현지시간) "루니가 아들 카이(16)를 맨유 훈련장에 데려다주며 코 성형 수술 결과를 대중에 처음으로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니는 아내 콜린과 함께 20만 파운드(약 3억 7000만 원) 상당의 레인지로버 차량을 직접 몰고 캐링턴 훈련장에 나타났다. 선글라스를 낀 그는 과거와 달리 한층 매끄러워진 콧대를 선보였다. 최근 루니 가족은 겹경사를 맞았다. 맨유 유소년팀 소속인 장남 카이가 지난달 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데 이어 영국 중등교육자격시험(GCSE)을 전 과목 통과해 대학 진학 준비 과정(식스폼)에 진학했다. 콜린은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바쁜 훈련 일정 속에서도 훌륭한 성적을 거둔 카이가 정말 자랑스럽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선수 시절 두 차례나 코뼈가 부러진 루니는 지난 8년간 수술을 미뤄왔다. 최근 월드컵 해설 일정을 모두 마친 그는 팟캐스트 '스틱 투 유나이티드'에 출연해 수술 사실을 직접 밝혔다.
-
[오피셜] '무려 10경기 출장 정지' 월드컵 결승 주먹질 추태 'FIFA 중징계 확정'
지난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발생한 주먹질 등 난투극 추태와 관련된 FIFA 징계 수위가 확정됐다. FIFA는 2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당시 여러 사건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선수, 관계자, 축구협회 등을 향한 징계를 확정해 발표했다. FIFA 징계위원회는 지난달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 직후 상대 선수의 목을 가격하거나 얼굴을 밀치는 등 폭력 행위를 가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에게 무려 10경기 출장 정지와 9만 달러(약 1억 30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또 우승 기쁨을 누리기 위해 그라운드로 달려가던 상대 선수에게 주먹을 휘두른 아르헨티나 대표팀 나우엘 몰리나(AS로마)도 7경기 출장 정지, 그리고 9만 달러의 벌금 징계가 내려졌다. 함께 충돌한 아르헨티나의 티아고 알마다(리버 플레이트)와 스페인 대표팀의 가비(바르셀로나)는 나란히 1경기 출장 정지와 3만 달러(약 4200만원) 벌금 징계가, 로베르토 아얄라 아르헨티나 대표팀 코치는 3경기 출장 정지에 벌금 3만 달러 벌금이 각각 확정됐다.
-
'충격' 美 사이클팀 덮친 차량, 20대 유망주 2명 사망·4명 중환자실... "60대 운전자 체포, 구치소 수감"
미국 테네시주에서 훈련 중이던 대학 사이클링 팀을 차량이 덮쳐 2명이 숨지고 7명이 크게 다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20일(현지시간) "밀리건 대학교 사이클링 팀 소속 학생 2명이 자동차 충돌 사고로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12일 오전 테네시주 카터 카운티 햄프턴의 19E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 테네시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차량 한 대가 자전거를 타던 학생 무리를 덮쳤다고 현지 방송 WJHL이 전했다. 현장에 헬리콥터와 응급 구급대가 급파됐으나, 2학년생인 헤일런 엥달과 브레이든 로저스는 사고 현장에서 안타깝게 사망했다. 나머지 팀원 7명도 크게 다쳐 존슨 시티 메디컬 센터로 긴급 이송됐다. 이 중 2명은 헬기 편으로 병원에 도착했으며, 4명은 외과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다. 밀리건 대학교는 성명을 내고 "상실감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며 "비극으로 피해를 본 모든 이와 대학 커뮤니티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
[고래사냥] '주성엔지니어링·동진쎄미켐·에이럭스·쿠콘!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美 가상자산 육성에 속도… 스테이블코인주 매력도는? - 트럼프,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촉구 - 미국, 11월 스테이블코인 규제 완성·1월 인가 예상 - 갤럭시아머니트리, STO·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부각 - 더즌, 스테이블코인 신사업 본격화 - 헥토파이낸셜,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주요 파트너 ▶▶▶ 명품투자 POINT 비트코인 랠리와 가상자산 제도화… 관련주 더 오르나? - 미국, '가상자산 규제' 클래리티 법안 9월 15일 표결 - 미국에 이어 일본도 가상자산 시장 규제 완화 흐름 - 헥토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AI 결제로 영토 확장 - 갤럭시아머니트리, STO·스테이블코인 성장동력 확보 - NAVER, AI부터 스테이블코인 분야까지 투자 확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세계 최초 효율 35% 이상 차세대 태양전지 상용화 준비 - 북미 글로벌 메모리사에 장비 출하 완료 - SK하이닉스 용인 1기 팹에 ALG 장비 공급 협의 중 - K-문샷 프로젝트 참여… HBF 상용화 협력 진행 ▶오늘의 고래사냥법 - 동진쎄미켐(005290) - 텍사스 거점 설립에·2,600억 규모·투자 - 삼성전자 파운드리 테일러 직수혜 - TSMC 고객사로 확보… 하반기 고순도 황산 공급 준비 - 삼성전자에 3D 낸드용 포토레지스트 독점 공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에이럭스(475580) - 국내 유일 드론 일괄 생산 업체 - 미국, 중국 드론에 100% 관세 폭탄 부과 - 미국, 중국산 드론 배제 및 동맹국 부품 채택 강화 - 군집 드론 제어와 제조 역량 동시 보유 - 드론 핵심 부품 100% 국산화 성공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쿠콘(294570) - 독보적인 데이터·결제 API 플랫폼 인프라 보유 - 국내 2,500여개 금융·공공기관 데이터 수집 - 1,000억 원 이상의 풍부한 현금성 자산 보유 - 안정적 재무 건정성 및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 영업이익 기준 30% 수준의 공격적 주주환원책 - 페이먼트 부문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
이란 대통령 "승기 잡은 지금 전쟁 끝내야"…美 제재 예고에 강력 반발
이란이 미국의 대규모 경제 압박 카드에 강경 대응 의지를 밝히며 거세게 반발했다. 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이날 의료진과 간담회에서 "현재 이란은 힘과 존엄을 확보한 상태"라며 "우리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지금 전쟁을 마무리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사회 역시 이란의 승리를 인정하고 있다"며 "미국은 학교, 병원, 기반 시설을 공격해 규정을 위반했고 전 세계적인 비난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미국 재무부가 대대적인 추가 경제 제재를 시작으로 이란 정권 붕괴까지 거론한 뒤 나왔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전날 CNBC 인터뷰에서 오는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에 대한 경제압박 계획을 공개하겠다며 이를 통해 이란 정권을 붕괴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미국의 조치는 경제 테러이자 반인도적 범죄"라며 "제재를 주도한 자들은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란 군부도 대응 태세 돌입을 시사했다.
-
"비트코인 이대로 쭉쭉 오르나"...마침내 1억원 돌파
비트코인이 주간 상승률을 20%대로 키우며 7만7000달러·1억원대를 회복했다. 미국발 금리·정책 호재가 맞물려 가상자산 시장을 밀어올렸다.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급반등 국면의 지속 여부에 쏠리고 있다. 이날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플랫폼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주 대비 24. 11% 오른 7만7814달러로 집계됐다. 국내 거래가는 업비트 기준 1억772만원으로 바이낸스 대비 0. 57% 낮게 형성됐다. 이더리움은 28. 20% 오른 2399달러로 집계됐다. 투매 가능성이 높을수록 0에 가까워지는 코인마켓캡 '공포와 탐욕' 지수는 100점 만점에 73점으로 전주 대비 37점 급등해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 주 초반 횡보하던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은 지난 19일 밤 일제 급등했다.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재매입) 규모를 2배 이상 확대한다고 밝힌 때다. 가상자산은 금리 등락에 따른 유동성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군으로 분류된다. 같은날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를 촉구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시장에 탄력을 더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미국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미국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