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머니人사이드] 윤창민 쇼룩파트너스 한국총괄 겸 스프린트 대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제품을 만들고 처음 눈을 돌리는 해외 시장은 대부분 미국 아니면 일본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블록 중 하나인 '중동'은 선택지에 없다. 멀고 낯선 데다 그곳에서 실제로 사업하는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어서다. 이 공백을 정면으로 파고든 인물이 있다. 중동 최대 VC(벤처캐피탈)로 꼽히는 쇼룩파트너스(쇼룩)의 한국 총괄이자 관계사 '스프린트'를 이끄는 윤창민 대표다. 그는 투자자인 동시에 K브랜드를 중동에 파는 '상인'으로서의 역할에 뛰어들었다. 쇼룩파트너스는 2017년 한국인 신유근 대표와 마흐무드 아디 대표가 공동 창업한 중동 기반 VC다. UAE(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를 중심으로 리야드·도하·카이로·서울에 거점을 두고 있으며 AUM(운용자산)은 1조원 이상으로 늘었다. 펀드 라인업도 두텁다. 벤처펀드 3개를 비롯해 아부다비 정부 계열 G42 산하 상장사 프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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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 국가대표AI 기업에 수학 데이터 공급…LLM 추론 능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추론 AI 에이전트 개발사 튜링이 '독자 AI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국가대표 AI)' 주요 참여 기업들에 자사의 수학 AI 레디 데이터(AI Ready Data)를 공급하며 LLM (거대언어모델) 추론 능력을 제고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튜링이 제공하는 AI 레디 데이터는 AI 모델의 추론 정확도와 일관성, 검증 능력을 높인다. 이 데이터는 튜링이 자사 서비스인 '수학대왕'과 'GPAI'를 운영하며 축적한 문항 가운데 30만건 이상의 양질의 수학 문항을 선별해 구축했다. 초·중·고 전 교육과정을 아우르는 것은 물론, AI 추론 성능 향상에 활용할 수 있는 심화 문항까지 난이도별로 구성했다. 필요에 따라 도식이나 그래프 등 이미지가 포함된 문항도 제공해 멀티모달 AI 학습까지 지원한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LLM 경쟁력의 핵심으로 논리적 추론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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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링크 옆서 신약개발…저궤도 우주산업, 지구경제 '판' 바꾼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가 미지의 공간을 탐사하던 시대를 지나 지구경제의 '판'을 바꾸는 산업의 핵심축으로 떠올랐다. 특히 지구상공에서 160~2000km 높이의 저궤도(Low Earth Orbit·이하 LEO)는 통신, 제조, 관측, 물류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산업의 전초기지가 되고 있다. 글로벌 최대 우주방산 컨설팅업체인 노바스페이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주요 투자은행(IB)에 따르면 전세계 우주산업 규모는 2023년 5700억달러(약 836조원)에서 2040년 1조5000억달러(약 22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기관들은 우주산업 성장의 핵심동력이 지상 산업과 연계된 저궤도에서 나올 것으로 분석했다. 저궤도 산업 중 가장 상업화가 활발한 분야는 위성통신 사업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 네스터에 따르면 전세계 위성통신 시장규모는 지난해 124억달러(약 18조1800억원)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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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접수…총 184점 규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가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한다. 중기부는 4일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대상자 신청을 오는 5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은 1997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정부 차원의 대표 포상이다. 혁신성장의 주역인 벤처.창업기업과 투자자, 지원기관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도전과 혁신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포상은 3월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현장심사 등을 거쳐 연말에 있을 벤처주간 행사에서 시상한다. 벤처주간행사는 벤처기업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벤처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자 지난해 말 벤처기업법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정례화했다. 2026년 포상 규모는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정부포상 41점과 중기부장관 표창 143점 등 총 184점으로 추진한다. 신청은 K-스타트업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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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광주·서남권 '찾아가는 벤처 정책·투자 설명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4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번째 지역 순회 벤처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가 한국벤처투자·기술보증기금 등 7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개최하는 지역 순회 설명회는 지난달 5일부터 전북, 대경권, 중부권, 동남권에서 열렸다. 이달에는 서남권에 이어 제주(3월10일), 강원(3월12일)까지 열린다. 지역 순회 설명회에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의 벤처 지원사업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후 한국벤처투자의 한국모태펀드와 벤처캐피탈의 벤처펀드 운용전략 소개가 이어졌다. 설명회 진행과 동시에 유관기관의 일대일 지원사업 상담이 진행됐다. 지역기업과 수도권 및 지역의 유수 벤처캐피탈 10개사가 참여하는 일대일 투자상담도 이뤄졌다. 이번 설명회는 중기부 유튜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인에게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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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스타트업 비바디오스, 프리시드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기독교) 스타트업 비바디오스가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지디벤처스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지디벤처스 외에도 베이스벤처스와 EO 스튜디오가 공동운영하는 패트리어트펀드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비바디오스는 신앙의 DX(디지털전환)를 선도해 전세계 기독교인들의 신앙 경험을 AI로 혁신하는 스타트업이다. 기존 성경은 내용이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아실제 소수 기독교인들만 정기적으로 학습했다. 비바디오스는 AI(인공지능)기반의 대화와 숏폼·개인화 기술을 활용해 성경을 보다 쉽고 몰입감 있게 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회사에 따르면 밀레니얼·Z세대 등 콘텐츠 소비 패턴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바디오스는 '교육-습관형성-심리상담-커뮤니티'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전면 도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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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조 시장, 깃발 꽂으면 내땅"…미·중·일 뛰는데 뒷짐 진 한국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주요국들이 지구상공 160~2000㎞ 고도의 '저궤도(Low Earth Orbit·이하 LEO)' 우주시장을 놓고 영토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스페이스X가 재사용 로켓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그동안 탐사의 영역으로만 여겼던 우주 공간을 경제패권과 직결된 플랫폼으로 보고 선점 경쟁에 나선 것이다. 4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맥킨지·세계경제포럼(WEF)·노바스페이스·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IB) 자료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 글로벌 저궤도 시장규모는 2020년 268억달러(한화 약 39조3000억원)에서 지난해 705억달러(약 103조4000억원)로 5년 만에 163% 성장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우주시장 규모가 4467억달러(약 654조9000억원)에서 6800억달러(약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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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상장 '칼날' 어디까지…"스타트업 IPO·M&A 위축될 수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이달 중 공개 예정인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이 벤처투자 회수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벤처캐피탈(VC)업계에서는 대기업 핵심 사업부를 떼어내 상장하는 물적분할뿐 아니라 코스닥 기업(중소기업)의 자회사까지 규제 범위가 넓어질 경우 스타트업의 IPO(기업공개)는 물론 M&A(인수합병) 시장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중복상장은 통상 △모회사가 사업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물적·인적 분할한 뒤 상장시키는 이른바 '쪼개기 상장' △신규 법인을 설립해 상장하는 경우 △기존 법인을 인수한 뒤 상장시키는 경우 등 유형이 다양하다. 그동안 거래소는 중복상장 여부를 명확한 규정 없이 개별 사안별로 판단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중복상장의 개념과 범위, 허용 기준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져 왔다. 거래소는 시장 참가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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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대 로봇 하나로 묶는다"…비스캣, 블루포인트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운영지능 스타트업 비스캣이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금액과 기업가치는 비공개다. 비스캣은 제조·물류 현장에서 서로 다른 제조사의 로봇과 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제어하는 '자율 운영 플랫폼'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현재 대부분의 산업 현장에는 규격과 제조사가 제각각인 로봇 수십~수백 대가 혼재해 있다. 하지만 이를 아울러 관리하는 범용 소프트웨어가 부재한 탓에 공정 하나가 바뀔 때마다 엔지니어가 코드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반복되고 있다. 비스캣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핵심 기술인 '스타코어(STAR-Core)'와 '스타그래퍼(STAR-Grapher)'를 활용, 공정 전반을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자율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타코어는 로봇의 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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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언니, K-뷰티 외국인 수요 공략…강남 한복판에 오프라인 센터 개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오프라인 전용 공간을 열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K-뷰티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 힐링페이퍼는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한국 피부·성형외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전용 '언니가이드 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건물 1층과 2층 전체를 사용하는 언니가이드 센터는 외국인에게 피부 분석 및 K-뷰티 체험, 1대 1 병·의원 예약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 내에는 피부 촬영 기기를 통한 피부 분석 서비스와 파우더룸 등 복합 공간이 마련됐으며, K-뷰티 브랜드 '아누아' 화장품과 글로벌 미용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의 뷰티 디바이스 '슈링크홈' 등이 전시된다. 이번 오프라인 진출의 핵심은 '이퀄프라이스(Equal Price)' 정책이다. 기존 미용의료 시장에서 외국인 환자에게 관행적으로 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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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산이 장악한 AI 스토리지 시장…디노티시아, 전용칩으로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료를 정리해서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것은 모두 사람이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AI(인공지능)가 모든 데이터를 처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런 데이터를 단순 보관하는 것을 넘어 AI가 스스로 탐색하고 추론 과정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스토리지'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AI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 디노티시아는 3일 간담회를 열고 최신 AI 기술 발전 동향에 맞춘 자사의 비전과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디노티시아는 생성형 AI가 직접 원천 데이터를 탐색하고 추론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스토리지' 시스템과 이를 가속하는 전용 반도체를 통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무경 디노티시아 대표는 "생성형 AI는 모델 단독으로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규모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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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신용평가부터 美 주담대까지…실적내는 K-핀테크, IPO 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들이 인도와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과와 수익성을 바탕으로 기업공개(IPO)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특히 케이뱅크가 삼수 끝에 코스피 입성을 눈앞에 두면서 국내 핀테크 IPO 시장에도 훈풍이 불 것이란 전망이다. 3일 벤처·스타트업업계에 따르면 오는 5일 케이뱅크의 코스피 상장은 그간 공모가와 수익성 논란으로 지연돼 온 인터넷은행·핀테크 분야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계기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동안 위축돼 있었던 핀테크 IPO도 물꼬가 트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포스트 케이뱅크' 후보군으로는 인도에서 성과를 쌓아온 어피닛을 비롯해 미국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시장을 뚫은 해빗팩토리, 외환 결제 핀테크 트래블월렛, 국내 소상공인 시장에서 강력한 밸류체인을 구축한 한국신용데이터 등 성장성이 검증된 기업들이 거론된다.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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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숏폼으로 마케팅 효율↑"…찰나-빔스튜디오 서비스 연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Charlla)를 운영하는 카테노이드가 AI(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플랫폼 '빔스튜디오' 운영사 바이스벌사와 서비스를 연동한다고 3일 밝혔다. 찰나는 쇼핑몰에서 숏폼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서비스다. GIF 대비 작은 용량에도 고화질 숏폼으로 상품 정보를 소개할 수 있고 숏폼 콘텐츠에 상품 구매 링크를 연결해 구매 전환율을 높인다. 빔스튜디오는 생성형 AI 기반 B2B 영상 제작 플랫폼으로 패션, 뷰티, 푸드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 가능한 고품질 영상을 제작한다. 브랜드는 별도의 스튜디오 대관, 모델 섭외, 촬영 과정 없이 AI를 통해 숏폼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연동에 따라 빔스튜디오의 AI 영상 제작 역량과 찰나의 퍼블리싱·구매 전환 최적화 기능이 결합된다. 이를 통해 '제작-노출-구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