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용산터미널에서 열린 장기근속 배송기사 시상식에서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오른쪽)이 장기근속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CJ GLS는 총 129명의 장기근속 배송기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손관수 CJ GLS 택배사업본부장 "현장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결과적으로 고객 서비스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