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여인옥 기자 = AFP=News1 독일 자동차업체인 BMW는 '미니' 자동차의 전동 워터펌프의 결함에 따라 세계 전역에서 23만5000대에 대한 무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동 워터펌프는 터보 충전기를 냉각시키는 장치로, 여기에 이상이 생기면 자동차의 화재 발생 위험이 있다. 이미 미국에서는이로 인해'미니' 자동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리콜 대상은 지난 2006~2011년 생산된 '미니' 자동차이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삼혼' 이계인, 아내와 별거 중...혼자 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