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24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고객들이 몰려들어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경기회복 조짐으로 지난해와는 확연히 다른 쇼핑 열기를 느낄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 크리스마스 시즌(18~23일)동안 매출액이 전점 기준으로 지난해대비 5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473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4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 5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한 동거녀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