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형 vs 분쇄형...음식물처리기 고민 해결 '꿀팁'

미생물형 vs 분쇄형...음식물처리기 고민 해결 '꿀팁'

정진우 기자
2026.10.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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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필터 정기 배송·무상 A/S 등 렌탈 서비스로 구매 이후까지 챙겨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사진=코웨이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사진=코웨이

"음식물처리기를 사야하는데, 미생물형과 분쇄형 중에 뭐를 고를까?"

최근 주방용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은 음식물처리기를 고를때 누구나 한번쯤 하는 고민이다.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을 분해하는 미생물형과 고열과 블레이드로 갈아내는 분쇄형으로 크게 나뉜다. 두 방식은 사용법이 달라 제품을 고를 때 어떤 방식이 내 생활에 맞을지부터 고민하게 된다. 코웨이(103,800원 ▼2,200 -2.08%)는 이에 맞춰 올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분쇄형'을 모두 선보이며 고객이 자신의 습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6일 코웨이에 따르면 간단한 집밥을 자주 해 먹어 음식물 쓰레기가 꾸준히 나오는 집이라면 미생물형이 제격이다. 생길 때마다 넣어두기만 하면 미생물이 스스로 분해해 양을 줄여준다. 매번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외출할 필요도 없다. 바쁜 일상 속에서 음식물 쓰레기에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흔히 미생물형은 배양을 기다려야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미생물형은 업계 유일 무수분 배양 미생물 제제를 적용해 물을 넣을 필요 없이 설치 직후부터 음식물을 넣을 수 있다. 코웨이만의 기술이 적용돼 미생물 배양과 음식물 분해를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이다.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분쇄형 2L/사진=코웨이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분쇄형 2L/사진=코웨이

음식물 쓰레기를 집에 오래 두지 않고 바로 비우고 싶다면 분쇄형을 추천한다. 고온으로 말리고 갈아 가루 형태로 부피를 줄이기 때문에 바로 비우기 편하다. 배달과 간편식 위주라 음식물이 불규칙하게 나오거나, 주말 집밥·손님맞이로 한꺼번에 많이 나와도 한 번에 집중 처리할 수 있다.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 분쇄형은 150℃ 고온 히팅과 4중 블레이드로 음식물 부피를 최대 96.7%까지 줄인다. 특히 소량의 음식물은 쾌속 모드로 단 1시간 만에 건조·분쇄할 수 있다. 건조통은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고 잔여물이 눌어붙을 걱정을 줄였다.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를 렌탈로 이용하면 구매 이후의 관리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미생물형과 분쇄형 모두 유해가스 8종을 99% 제거하는 대용량 활성탄 필터와 제품 관리 키트를 교체 주기에 맞춰 정기 배송해 준다. 또 렌탈 기간 중 분쇄형은 건조통을 1회 무상으로 교체해 주고, 미생물형은 미생물이 사멸하면 1회에 한해 미생물 제제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음식물처리기는 처리 방식에 따라 쓰는 법이 달라 생활 습관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떤 방식이든 코웨이만의 혁신 기술과 차별화된 렌탈 서비스까지 더해 구매 이후의 사용 경험까지 챙긴 것이 제로 음식물처리기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 제로 음식물처리기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으로 일시불 구매 시 지자체 기준에 따라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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