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통폐합] "요즘 세종 집값은 어떤가요? 전세는 많이 없죠?" 성평등가족부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 세종으로 이전하기로 결정되자 곧바로 거주를 고민하는 대화들이 오갔다. 성평등부는 정원은 적지만 여성 비율이 높다보니 자녀 돌봄을 고민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3일 법무부와 성평등부를 행정중심복합도시 이전 대상 제외 부처에서 삭제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하 공공기관도 이전해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성평등부는 이전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됐던 만큼 놀랄만한 일은 아니지만 시한이 너무 촉박하다는 반응이다. 현재 세종청사는 기존 부처도 모두 수용을 못 해 인근 상가를 사무실로 써야 한다. 자가용 출퇴근 비율이 높아 주차난도 심각하다. 성평등부 관계자는 "이전할 사무실은 각 부처가 알아봐야 한다"며 "청사가 새로 건립돼 입주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입주 시기를 고려하면 어렵다"고 말했다. 성평등부 직원 규모는 일반직 361명으로 작은 편이지만 여성 비율이 68.4%로 부처 중 가장 높다.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직원 A씨는 "당장 학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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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서 정원 풍류를 즐긴다…서울시, 한국숲정원 시민에 개방
서울시는 남산 야외식물원 일대를 '한국숲정원'으로 새단장하고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숲정원은 남산의 자연환경과 경관 특성을 바탕으로 한국 정원이 지닌 정서와 미학을 현대적으로 담아냈다. 기존 야외식물원의 식재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전국의 전통숲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정원을 더해 숲과 정원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게 조성했다. 매화나무, 배롱나무, 대나무 등 한국을 대표하는 수종과 자생종을 중심으로 식재했고 자연의 흐름을 반영한 동선과 쉼터, 전망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남산의 사계절 변화와 숲의 풍경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휴식할 수 있다. 한국숲정원에서는 △전통과 문화 △자연과 생태 △휴양과 휴식의 3개 테마로 11개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전통과 문화의 숲 정원'은 지당원, 영지원, 무궁화원 등 3개 정원으로 조성됐다. 과거 선비들이 풍류를 즐긴 전통 정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자연과 생태의 숲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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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약자' 부터 챙긴다…민선9기 조직개편 사전 작업 착수
서울시가 민선 9기 정책 목표에 맞춰 조직 개편 사전 작업에 착수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조하는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실현하고 'G3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조직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및 정원 규칙' 개정을 통해 우선 개편이 가능한 사항부터 신속히 추진한다. 민선9기 시정 추진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규칙 개정 입법예고를 거쳐, 올해 7월 20일자로 시행한다. 실·국 단위 대규모 조직 개편은 조례개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새롭게 구성되는 시의회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조직 보강은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청년 성장지원, 글로벌 문화·관광 육성 등 민선9기 핵심 사업에 조직과 인력을 집중 배치하는 데 초점을 뒀다. 또 도시 인프라 안전·초고령사회 대응 등 시급한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실행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민선9기 조직보강(안)의 주요 내용은 △핵심 사업 추진기반 마련 △약자와의 동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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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주거·안전까지…서울시 '약자동행' 우수사업 22건 선정
서울시는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약자동행 정책사업 가운데 22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평가단은 정책 성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심사를 진행하며 주요 현장을 방문해 평가한 결과 △서울시 일자리센터 운영 활성화 △남대문 해든집 운영 △지능형 CC(폐쇄회로)TV 고도화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시 일자리센터는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난해 2475명의 취·창업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고립·은둔청년, 디딤돌소득 가구, 폐업 소상공인, 가족돌봄청년, 경계선지능인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초기 상담부터 역량 강화, 일자리 연계, 사후관리 과정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남대문 해든집은 재개발 과정에서 주거취약계층 세입자가 밀려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먼저 공급한 뒤 개발을 추진하는 전국 최초의 '선이주-선순환' 도시정비 모델이다. 남대문 쪽방촌 재개발에 앞서 공공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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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경북테크노파크 '루키챌린저스' 선정
구미대학교는 최근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생들이 기획·개발한 게임 프로젝트 4건이 (재)경북테크노파크의 '2026 경북지역기반 게임산업육성사업 루키챌린저스 4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선정된 게임은 △2D 벨트스크롤 코믹 캐주얼 액션 장르 '러하엑' △다크 판타지 비주얼노벨 '반추' △심리 호러 스토리 어드벤처 'I Did!' △여성향 추리 로맨스 비주얼노벨 '7일의 거짓말' 등이다. 학생들은 총 1500만원의 개발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개발 컨설팅 등을 지원받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10월까지 프로토타입 게임을 개발한다. 김준영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 학과장은 "학생들이 기획하고 개발한 프로젝트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창의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게임 개발자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창업과 게임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은 미래 게임·콘텐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전국 고교생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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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시장, 삼성전자 고위층에 확인 "국가산단 팹 축소 없다"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24일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의사결정라인에 있는 최고위층 관계자와 연락해서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생산라인(팹) 일부가 지방으로 이전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임을 확인했다"면서 "삼성전자 측은 국가산단에 계획대로 팹 6기를 세울 것임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최근 삼성전자가 호남·충청 등 비수도권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단행한다는 소식과 맞물려 일각에서 용인 국가산단 물량 일부가 이전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에 경기 남부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이 시장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 이 시장은 "투자 결정은 기업의 몫"이라며 "그동안 용인 국가산단을 흔들려는 시도에 맞서 용인시민들이 시장과 함께 강력하게 대처해 온 것을 삼성전자 측도 잘 알고 있고 감사의 마음도 갖고 있다. 시민들을 실망시키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수도권 대규모 신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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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첨단인재형)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일자리 밖 청년에게 단기 집중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년의 사회 진출과 재도약을 돕는다. 첨단인재형은 AI,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가톨릭대는 인공지능부트캠프사업단을 중심으로 오는 9월부터 2028년 2월까지 19~34세 미취업 청년과 대학 미진학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목표는 △교육프로그램 5건 개발·운영 △교육 이수자 300명 △취·창업자 140명 배출 등이다. 서동만 인공지능부트캠프사업단장은 "AI 분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미취업 청년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부 지원 사업"이라며 "기업과 협력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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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연금특위 지원 위한 범부처 TF 2차 회의 개최
정부는 24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태스크포스)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 주재로 기획예산처·고용노동부·금융위원회 등이 참석했다. 연금특위 범부처 지원 TF는 연금 개혁 이후 구조개혁을 논의하기 위해 설치한 국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지난해 4월 범부처 지원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2차 회의에서는 연금 제도별로 그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기초·퇴직·개인연금 등 다층 연금 제도를 위한 구조개혁 방안을 논의했다. 관계부처는 구조개혁과 재정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국민연금은 적극적인 기금 운용을 통해 지난해 역대 최고 수익률인 18.82%를 달성했다. 보건복지부는 군 크레딧 확대, 저소득 가입자 보험료 지원 등 18년 만에 여야가 합의한 연금 개혁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첫 보험료 지원 법적 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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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특전사 장병·가족에게 힐링 선물...'한낮의 음악회' 열어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12일 교내 A동 차이콥스키홀에서 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장병 및 군인가족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소통을 위한 '2026년 가족사랑캠프'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특전사 군장병 및 가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다양한 강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성악과 교수진의 '한낮의 음악회' 공연을 감상했다. 이은주 총장은 "국가의 안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군장병 그리고 가족분들에게 위안과 회복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 수호에 힘쓰는 군장병들과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는 가장 많은 군인이 재학 중인 대학이다. 군부대 모범장병과 가족을 대상으로 학교 초청 및 문화 견학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군경상담학과와 국방AI학과를 통해 군 특화 교육에 힘쓰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다음달 16일까지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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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14년 연속 쾌거
광운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14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험생 부담을 완화하고 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제고해 대입 신뢰도를 회복하는 것이 목표다. 대학의 평가역량과 고교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광운대는 입학사정관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훈련 내용과 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맞게 학생부 위주 전형과 수능 위주 전형을 균형 있게 운영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재휘 입학처장은 "입학사정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입전형 운영의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며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부합하는 전형 운영을 통해 고교교육을 지원하겠다.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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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세 리센느, 수원시 홍보대사 됐다
경기 수원특례시가 케이팝 그룹 리센느(RESCENE)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센느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시정 홍보 활동을 함께한다. 리센느 멤버 중 리브는 수원 구운동 출신으로 수원에서 자랐다. 수원에서 꿈을 키운 인재가 케이팝 아티스트로 성장해 소속 그룹과 함께 수원을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됐다. 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면서 "수원 출신인 리브와 리센느 멤버들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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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부산지역 대학 최초 한·중·싱 연계 '글로벌 AI 서머스쿨' 구축
동아대학교 소프트웨어혁신센터가 중국 선전대학교, 싱가포르 공과대학교와 AI·SW 분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3개교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항만·물류 중심 도시라는 공통점을 지닌 부산시와 중국 선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대학 간 국제 공동연구 및 교육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대는 부산지역 대학과 정부 SW중심대학 사업 참여 대학 가운데 최초로 한국-중국-싱가포르 3개국을 아우르는 단기형 '글로벌 AI 서머스쿨'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협력 내용은 △AI·SW 분야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제 공동연구 확대 △학생 교류 및 글로벌 역량 강화 등이다. 동아대는 이달 말 중국 선전대와 사전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10~23일 '글로벌 AI 서머스쿨 프로그램' 운영 기간에 맞춰 중국 현지를 방문해 정식 협약을 체결한다. 싱가포르 공대는 해당 서머스쿨 및 국제 협력 프로그램에 합류하는 방식으로 협력을 이어간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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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첫 도전서 국내 21위 안착
인제대학교는 최근 영국의 세계대학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2026'에 처음 참여해 세계대학 중 601~800위권에 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대학 중에는 21위, 부·울·경 사립대 중에는 1위에 올랐다.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UN-SDGs)를 바탕으로 대학의 교육과 연구력, 사회공헌, 국제협력, 환경 및 글로벌 지속가능성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인제대는 보건의료 특성화 역량인 SDG3(건강과 웰빙) 분야에서 세계 101~200위권, 국내 7위를 달성했다. 건학이념인 인술제세와 인덕제세 정신을 바탕으로 전국 4개 백병원과 연계된 보건의료 인프라를 구축한 결과 교육·연구·사회공헌 역량을 인정받았다. SDG1(빈곤 퇴치)과 SDG9(산업·혁신·인프라) 분야에서도 성과를 냈다. 저소득층 학생 지원 및 소외계층 입학 기회를 확대해 포용적 교육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