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선후보가 부인 박수애씨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다일공동체를 방문해 '밥퍼' 활동을 하기 전 최일도 목사와 함께 기도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애인 부친 장례식, 30년 만에 나타난 누나..."로또 됐다" 유산 요구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한소희가 밝힌 연애관…"연인이 내 삶 절반 넘으면 망가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