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남편 정대선씨가 1일 오후 서울 사당역 거리에서 2008 18대 총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시숙부 한나라당 정몽준 후보와 함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067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