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보수'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와 '창조적 진보'를 주창했던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가 23일 한시적 원내교섭단체 공동 구성을 위해 만났다. 이 총재와 문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을 갖고 교섭단체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19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37kg 감량' 풍자, 신기루 옆 V라인 자랑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