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뉴시스 정부는 16일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터키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오전 "정부는 터키 관련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지 대사관과 총영사관을 중심으로 한인회, 지상사협의회 등과 비상연락망을 긴급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터키 군 병력은 16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군중을 향해 발포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또한 터키 군부는 현지 TV 방송을 통해 성명을 낭독하고 "전체 국가 권력을 장악했다"고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77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