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안희정 충남지사, 1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대선 불출마 소식에 입장 밝혀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뉴스1 안희정 충남지사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고뇌에 찬 결단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1일 "반 전 총장이 대선 출마의 뜻을 접었다"며 "유엔 사무총장으로 쌓아온 경륜을 바탕으로 국가 원로로서 더 큰 기여를 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을 찾아 "자신의 순수한 애국심과 포부가 인격 살해에 가까운 음해로 불명예를 입게 됐다"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