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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임광현 비서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김진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10/2026101514072898781_1.jpg)
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이 "민생 성과를 내는 데 온 힘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임 실장은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인삿말을 통해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대통령님을 보좌해 민생 성과를 내는 데 온 힘을 바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강훈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임 실장을 임명했다. 임 실장은 이날 임명 후 첫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