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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이재명 재판취소악법 강행처리 국민규탄대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06.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11/2026110616215423367_1.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용철 신임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결국 공소취소를 밀어붙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6일 SNS(소셜미디어)에 "법무부장관, 돌고 돌아 결국 '경성라인'"이라며 "이용철 후보자는 대장동 '숨은 설계자'다. 공소취소 '숨은 설계'를 맡게될 것"이라고 썼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도 '선동과 구호에 의지하는 구호정치, 이권과 연고에 의지하는 오더정치 모두 극복해야 합니다'고 글을 올렸다"며 "대통령 될 때까지 선동과 구호만 외쳤다. 대통령 된 후에는 이권과 연고만 챙겼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 후보자야말로 '공소취소 이권'과 '경성라인 연고'의 종합 세트 아닌가"라며 "'공소취소 특검법'까지 강행 처리했다 '이재명 탈옥 프로젝트'의 완성"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이고 북쪽은 북한에 막혀있다"며 "'탈옥범'은 반드시 잡힌다. 수감 기간만 늘어날 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