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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9시 1.7%…2022년比 0.11%p↑
29일 중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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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8시 0.99%…2022년比 0.06%p↑
29일 중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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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지방선거 사전투표율 오전 7시 0.5%…전남 1.1% 1위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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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남겨야지" 투표지 '찰칵' 안 됩니다...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
오늘부터 이틀동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다. 유권자들은 투표소 내에서 투표 인증샷을 할 수 없다. 특정 후보자를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카카오톡·SNS(소셜미디어)에 전송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선거인은 투표소에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 또는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명서 등이 인정된다.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모바일 신분증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투표 인증샷은 투표소 밖에서만 가능하다. 입구 등에 설치된 표지판·포토존 등을 활용해 인증샷을 찍는 것도 가능하다. 손가락으로 기호를 표시한 투표 인증샷이나 특정 후보자의 선거벽보, 선전시설물을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투표지를 촬영해 SNS에 게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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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세금 아깝지 않은 시정" vs 오세훈 "李 정부 오만 독주 견제"
서울시장 후보 TV토론회에 나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마지막까지 서로를 향한 견제를 이어갔다. 정 후보는 오 후보의 시장 재임 시절 실정을 겨냥한 듯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고 오 후보는 시정 경험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권의 오만과 독주를 막아야 한다"고 지지자 결집을 호소했다. 정 후보는 29일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 "시장이 되면 토론회 참석한 세 후보들의 좋은 정책을 이어받아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책을 실현해 시민 불편을 덜어드리겠다"며 "시민이 행복한 서울, 세계가 부러워하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청장으로서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해결한 것처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의 삶을 든든하고 편안하게 뒷받침하겠다"며 "5시간 뒤면 시작되는 사전투표에 꼭 참여해 서울시민이 서울의 주인임을 알려달라"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토론회에 함께한 후보들 모두 훌륭하지만 앞으로 4년 대한민국 수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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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 울산시장 단일 후보는 김상욱..."이제 울산 제대로 바꾸자"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김상욱 민주당 후보를 여권 울산시장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6·3 지방선거 단일화 데드라인을 목전에 두고 극적인 합의를 이뤄냈다.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와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는 28일 후보 단일화를 위한 재경선을 마치고 오후 5시50분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상욱 후보의 당선 소식을 전했다. 김종훈 후보는 회견 전 선관위에서 후보 사퇴 절차를 거쳤다. 김상욱 후보는 "우리 범민주는 단일화의 긴 여정을 단락지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우여곡절도 많았다"며 단일화 과정에 참여한 진보당, 조국혁신당 후보 등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이렇게 아프면서도 뜻을 모아가는 이유는 오직 하나다. '울산을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 '반드시 민주 도시 울산을 회복해야 한다'는 대의 때문에 우리가 하나되는 과정을 거친 것"이라며 "하지만 이제 시작이다. 함께 손을 잡고 울산에 뿌리 박혀 있는 강한 기득권 카르텔을 고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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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산시장 단일화, 김상욱 후보 확정 "강하게 결속하고 힘 모을 것"
28일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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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산시장 단일화, 김상욱 후보 확정…진보당 김종훈 "힘 모을 것"
28일 더불어민주당·진보당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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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D-1' 김부겸 "극히 적은 표차로 승부 갈릴 것, 역사 결정해달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내일(29일), 모레(30일), 그리고 6월 3일은 투표일"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이번 대구 시장 선거는 '정체된 대구를 누가 다시 도약시킬 수 있는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여론조사 결과는 들쑥날쑥하다. 박빙"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극히 적은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릴 것"이라며 "투표해달라. 민주주의에서 투표는 종이로 만든 돌이라고 한다. 대구 시민의 한 표는 대구를 정체시킨 세력에 대한 경고장"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새롭게 도약할 것인지 이대로 정체 상태에 계속 빠질 것인지 시민 여러분이 판단해달라"며 "대한민국이 주목하고 있다. 대구가 다시 대한민국의 역사를 결정할 순간"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저 김부겸을 시장으로 만들면 세 가지 이득이 한꺼번에 얻어진다"며 "민주당 독주를 견제할 강력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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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예비군, 청년에 위험·부담돼선 안 돼" 송언석 "軍 해명 한심"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동원 예비군 훈련 중 20대 청년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예비군 훈련의 취지는 최대한 살리되, 청년들에게 위험하거나 부담스러운 훈련이 되지 않도록 보완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오 후보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예비군 훈련이 결코 청년들에게 위험하고 부담스러운 훈련이 돼선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후보는 "폭염과 무관한 저녁 시간대에 사망했다는 군 당국의 해명은 다소 납득하기 어렵다"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 훈련을 재점검하는 등 재발방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오 후보는 "국민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소중한 청춘의 일부를 기꺼이 공동체를 위해 허락한 예비군들"이라며 "아무리 감사를 표해도 지나침이 없는, 그야말로 숭고한 헌신"이라고 했다. 이어 "시장으로 재임하며 '지역 예비군 무료 수송 버스' 도입과 같은, 예비군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했다. 오 후보는 "예비군 훈련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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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화…김상욱 민주당 후보로 확정
28일 더불어민주당·진보당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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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평택, 유의동에 기회달라…동탄 문제까지 함께 풀어줄 사람"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대표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개혁신당 대표로서가 아니라, 경기 남부에서 반도체 산업의 억지 이전을 막아내고 이공계 엔지니어와 연구자들의 권익을 지켜야 할 한 사람의 국회의원으로서, 외람되지만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고덕 국제신도시와 동탄이 손잡고 함께 발전하기 위해, 십수 년간 저와 같은 고민을 나눠온 유의동 후보가 다시 한번 국회에서 일할 기회를 얻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 후보는 제가 정책위의장으로 삼고초려해 모셨던 인물이고, 오랜 시간 쌓인 신뢰가 있다. 계엄과 윤석열 정부의 실정에 어떤 책임도 없이, 그 안에서도 늘 바른 말을 해온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 대표는 "불법 대부업체 운영 의혹, 그리고 외고에 다니는 자녀가 이공계 논문에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된 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