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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강원·TK 합산 1위 1만8977표…정청래 1만7355표
9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강원 및 대구·경북 순회경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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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경북 1위 득표율 47.4%…정청래 45.7%
9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강원 및 대구·경북 순회경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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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정청래, 대구 1위 득표율 47.8%…김민석 46.3%
9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강원 및 대구·경북 순회경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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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민석, 강원 1위 득표율 50.3%…정청래 41.9%
9일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강원 및 대구·경북 순회경선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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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경북·충북 이전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최하위"
경북과 충북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직원 이주율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된 1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으로 이전한 인원은 총 4만 8128명으로, 올해 6월 기준 평균 이주율은 71.1%(3만 4214명)로 집계됐다. 이는 가족을 동반한 기혼 이주자와 독신·미혼인 이주자를 포함한 것으로, 이주자가 아닌 이들은 가족을 동반하지 않고 홀로 이주했거나 타지역에서 출퇴근하는 경우를 말한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86.4%로 전국 시도 중 이주율이 가장 높았으며 이어 △제주 82.4% △전북 77.8% △광주전남 76.3% △대구 75.8% △강원 72.4% △울산 71.3% △경남 70.3% △경북 51.6% △충북 50.6% 등 순이었다. 특히 기혼자에 한정해 가족을 동반한 이주자 비율은 경북이 37%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국토부가 "경북과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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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 도는 장동혁…'당원 중심 정당' 깃발 들고 임기 후반전 채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임기 반환점을 앞두고 '당원 중심 정당'을 골자로 한 개혁안 구상 발표를 준비 중이다. 임기 후반기 당 운영 밑그림을 직접 제시하며 6·3 지방선거 전후로 쏟아졌던 당내 거취 압박을 돌파하겠다는 의도다. 9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번 주나 당대표 취임 1주년인 오는 26일 전후에 임기 후반기 운영 구상을 담은 당 개혁안 발표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도 발표할 개혁안에 담길 내용을 다듬는 데 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발표는 구체적인 방안보다 장 대표가 당 개혁의 원칙과 방향을 제시하는 데 방점이 찍힐 전망이다. 장 대표가 밑그림을 제시하면 별도의 조직을 꾸려 구체적인 실행 작업을 이어가는 식이다. 장 대표는 발표 전 정점식 원내대표와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도 자신의 구상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혁안의 핵심은 '당원 및 청년 중심 정당'이다.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갖는 실질적인 권리를 확대하고, 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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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결혼페널티?…李 유체이탈 절정" vs 민주 "결혼까지 정쟁"
국민의힘이 9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결혼페널티' 개선 지시에 대해 "'유체이탈 화법'의 절정"이라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청년 결혼까지 정쟁 소재로 삼고 있다며 "청년 삶을 가로막는 진짜 걸림돌"이라고 맞받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이 대통령이 결혼페널티 22개를 바로 잡겠다는데, 그 페널티를 만든 것이 바로 이 정권이다. '유체이탈 화법'의 절정"이라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8일) X(엑스·옛 트위터)에 '청년들의 목소리로 찾은 결혼 페널티 22개' 자료를 공유하며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에는 △디딤돌 내 집 마련 소득요건 완화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소득요건 완화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신청 대상 확대 △신생아 특례대출 맞벌이 소득 기준 확대 △신혼부부 특별공급 신혼부부 청약요건 완화 등이 담겼다. 이에 장 대표는 "'6·27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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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세제 개편안, 8월 말 최종안 정리 가능...다양한 의견 수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정부의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최종적으로 8월 말 정도에 개편안이 정리될 가능성이 있다. 당정이 조율해서 국회에 (조정안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의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간담회에서 "세제 개편안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정이 이달 말 전이라도 정리할 수 있는 것들은 정리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장은 "1주택 비거주 혜택 축소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의견 수렴을 계속하고 있다"며 "서울 지역 의원들의 경우 좀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의견들을 주고 있다.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생각이다. 정리되면 추가로 당정이 협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오는 12일 또는 13일 당내 주택시장 안정화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부동산 안정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한다. TF는 한 의장과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그리고 국회 정무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재정경제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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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신천지 사진조작' 의혹에…친명 "선 넘었다, 책임 물어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국면에서 제기된 신천지 개입 의혹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진조작 공방으로 번졌다.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은 당의 진실규명과 법적조치를 촉구했다. 문진석 민주당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관련 사진을 공유하며 "이제 대통령까지 음해 공작의 도구로 활용하는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며 "세간에 떠도는 이재명 대통령과 이희자 회장이 단둘이 찍힌 사진, 정청래 후보만 의도적으로 잘라낸 사진이다. 저질도 저런 저질스러운 공작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사진을 잘라내 골프를 쳤다며 의혹을 제기했던 국민의힘을 보는 듯하다"며 "당이 즉각 고발 조치하고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 대통령을 신천지와 엮는 저질 삼류 정치공작, 절대 그냥 넘어가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건태 의원도 "사람을 잘라내 사진의 의미를 바꾸는 것은 단순한 편집이 아니라 사실 왜곡"이라며 "경우에 따라서는 범죄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더구나 지금은 민주당 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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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경기도, 민주당 8년에 '거덜'…이대로면 대한민국 '빈껍데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거덜 나지 않으려면 이재명 정권을 그냥 놓아둬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9일 SNS(소셜미디어)에 "민주당 도지사 8년에 경기도가 거덜 났고 이재명 대통령 임기는 4년이나 남았다. 이대로 가면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빈껍데기 대한민국'을 물려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경기도가 '빈껍데기 부자'라며 쓸 돈이 없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재명, 김동연, 민주당 도지사들 탓이 아니라 '지방재정제도' 탓이라고 한다"며 "정말 그렇냐"고 물었다. 이어 "이재명 도지사 시절 청년기본소득, 무상교복, 산후조리비 등 수많은 '무상정책'들이 도입됐고 2020년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취득세 수입이 늘어나자 복지 예산을 12.8%나 늘렸다"며 "반도체 호황만 믿고 무책임하게 확장 재정에 나서는 지금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결과적으로, 2021년 이재명 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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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정청래 겨냥 "당원 개인정보 유출…기업은 대표가 사퇴"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기업 대표들이 사퇴로 책임졌던 모습을 기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 대표를 지낸 정청래 민주당 대표 후보를 겨냥한 메시지다. 이 의원은 현재 김민석 후보를 지원 중이다. 이 의원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쿠팡·KT 등의 정보 유출에 민주당이 보인 모습 그리고 기업 대표들이 사퇴로 책임졌던 모습을 기억해야 한다"며 "개인정보 유출은 중대 사안이다. 즉각적인 진상·책임·예방 등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민주당은 지난 7일 블루웨이브에 가입한 당원 1만 7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해킹으로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회원 1만7088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성명, 이메일 주소로 알려졌다. 유출 사고 인지 시점은 지난 6일, 유출 사고 발생 추정일은 정 후보가 대표를 지냈던 지난해 9월 2일로 추정된다. 정 후보가 당 대표였을 당시 사무총장을 지낸 조승래 민주당 의원은 이날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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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폭염에 9~10월 전기요금 충격 최소화...누진체계 보완 요청"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올해 재난적 수준의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에 전기요금 누진 체계 보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 의장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라고도 전했다. 한 의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폭염이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커서 폭염과 관련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장은 "하절기가 되면 요금의 누진 체계를 조금 달리 정한다"며 "이번 여름은 기록적인 폭염인 만큼 누진 체계를 추가로 완화해서 9~10월 정도에 전기요금을 받아봤을 때 덜 충격적으로 다가오도록 사전적으로 누진 체계를 보완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누진 체계를 한시적으로 폭염 기간을 정한다든가 해서 그 기간에 누진이 과하게 되지 않도록 하는 방식을 검토해달라고 했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잘 정리되면 정부가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또 "정부에 취약계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