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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체 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 시작된 해로 삼겠다"
8일 청와대 영빈관 '취임 1주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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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국민주권정부, 어느덧 1년…회복과 정상화 위해 달려온 시간"
8일 청와대 영빈관 '취임 1주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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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2년 청사진 속 부동산은?'…李 대통령, 오늘 1주년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2년차 국정운영 청사진을 제시한다. 지난 6·3 지방선거 변수로 꼽혔던 부동산에 대한 정책 방향과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구성 등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전 10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기자회견은 약 100분간 진행될 예정으로 내외신 기자 160여명이 참석한다. 평소 대통령에게 질문할 기회가 많지 않은 대학언론 대학생 기자 2명도 초청돼 청년 세대 고민에 대해 이 대통령에게 질문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년간 소회를 밝히고 2년차 국정 비전 및 4대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 이번 기자회견 행사의 '키 비주얼'(대표 이미지)은 '빛, 길, 그리고 대한민국'을 주제로 구성된다. '빛'은 숱한 위기에도 국민이 지켜온 민주주의를 의미한다. '길'은 국가적 도전 앞에서 필요하다면 없는 길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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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회 국정조사' 요청…검·경 합수본 조사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7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아울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린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다"며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돼선 안 되는 헌법적 권리"라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다. 국민의 한 사람이자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며 "검찰과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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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회, 국정조사 추진해달라"
이재명 대통령, 7일 소셜미디어(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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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선관위, 참정권 막대한 지장 초래…해명도 충분치 못해"
이재명 대통령, 7일 소셜미디어(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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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2기 총리에 '현직' 한성숙…'적극행정+국민통합' 두마리 토끼 잡을까
이재명 대통령의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 인선에 담긴 메시지는 국정 안정과 국민통합으로 요약된다.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현직 장관을 전면 배치해 적극 행정에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진영 색채가 옅은 총리 인선을 통해 지방선거 결과에 담긴 민심에 호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현직 장관' 한성숙 총리 발탁…'적극 행정' 李대통령 국정기조와 맞닿아━한 후보가 국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임명장을 받으면 민생경제 안정을 중심으로 한 내치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한 후보는 이재명 정부 1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취임한 후 기업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현장을 누비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현장형 장관으로 주목받았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성과가 대표적이다. 한 후보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 해당 프로젝트에 시작 50일만인 지난달 15일 6만2994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시선을 끌었다. 이는 이 대통령이 지난 1월 새로운 성장 동력 및 고용 창출을 위해 '국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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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지명' 이 대통령 안정에 무게…후속 개각도 靑 인사도 '속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대한 국무총리 지명 이후 후속 국무위원 및 청와대 참모진 인선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 후보자 지명을 두고 변화보다 안정을 택했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 가운데 후속 인선 역시 이재명정부의 실용주의 노선의 연속성에 방점을 찍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새 총리 지명이 마무리되면서 후속 개각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한 후보자 지명으로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한 최소 3~4개 부처 장관이 교체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큰 폭의 변화보단 쇄신에 방점을 찍는 개각이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청와대 참모진 개편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정부 청와대 1기 참모들 가운데 올 초부터 선거 출마 등을 이유로 사의를 표한 이들이 적지 않다. AI미래기획수석 등 주요 요직이 공석인 상태다. 이번 한 후보 지명에 앞서 청와대 인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강 실장이 유력 총리 후보군으로 분류됨에 따라 공석 해소까지 상당한 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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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대신 IT CEO 출신…한성숙 지명 배경엔 '민생·AI'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차기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은 청와대가 민생과 AI(인공지능)를 모두 잡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IT기업인 출신이라는 경력, 중기부를 이끌며 검증된 능력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7일 브리핑에서 한 장관의 지명 이유를 설명하며 '모두의 성장'을 세 차례 언급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모두의 성장'은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강조해 온 핵심 철학이다.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 삼성전자를 찾아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구한 바 있다. 지난 3월 대·중소기업 상생 실천 기업인 간담회에선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며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한 장관은 중기부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과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을 총괄하며 이 대통령의 '모두의 성장' 철학에 맞는 정책을 펼쳐왔다. 한 장관은 지난해 7월 취임 직후부터 창업 활성화 정책인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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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 지명…"AI 대전환·모두의성장 이끌 적임자"
이재명 대통령이 집권 2년차 국무총리 후보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한 후보는 장관으로서 보여준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이 대통령의 주요 국정 과제인 AI(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로 꼽힌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실장은 한 후보에 대해 "IT(정보·통신)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적 과제인 AI(인공지능) 대전환을 차질 없이 완수하고 국민 일부가 아닌 대한민국 모두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 후보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출발해 굴지의 디지털 기업 수장에 오른 입지전적인 리더"라며 "민간의 실용성과 혁신성을 겸비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AI 대전환 필요성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후보의 장관 역할 수행과 관련해 "속도와 성과, 현장을 강조하며 중소·벤처기업와 소상공인 등 모두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그 결과 중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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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성숙 총리 후보 지명…靑 "선거서 보여준 민심에 대한 고민 상당해"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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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한성숙 총리 후보, 장관으로 속도·현장 강조하며 다양한 성과 만들어"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