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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김민석 총리 노고 깊이 감사…이재명 정부 성과, 사실상 김민석 성과"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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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한성숙 총리 후보, 창업생태계 활성화 등 실질적 성과 창출"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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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한성숙 총리 후보, 평범한 직장인 출발해 디지털 수장 오른 입지전적 인물"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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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한성숙 총리 후보, AI대전환 완수·모두의 성장 이끌 적임자"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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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靑 "이재명 대통령, 한성숙 차기 국무총리 후보 지명"
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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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대체불가 대한민국' 청사진 밝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에서 세계가 필요로 하는 나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이 기자회견을 통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1년간 소회를 밝히고 2년차 국정 비전 및 4대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의 '키 비주얼'(대표 이미지)은 '빛, 길, 그리고 대한민국'을 주제로 구성된다. '빛'은 숱한 위기에도 국민이 지켜온 민주주의를 의미한다. '길'은 국가적 도전 앞에서 필요하다면 없는 길도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대한민국'은 우리나라의 도전이 전 세계의 표준과 모범이 되는 새로운 미래와 포부를 상징한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내·외신 기자 1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자들이 정해진 각본 없이 사회자와 이 대통령의 지목에 따라 자유롭게 질문하고 이 대통령이 답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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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통합·소통 위해 '지구 반바퀴' 이동…'타운홀미팅' 대표 행사로 안착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1년간 국내에서만 지구 반바퀴 이상에 해당하는 약 2만2929km를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통합과 현장 소통을 위해 전국 각지를 발로 뛴 결과로 풀이된다. 청와대는 7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이같은 내용의 '이재명 대통령의 발걸음으로 돌아본 1년' 자료를 공개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1년간 경내행사 250건, 지방행사 178건을 소화했다.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에 맞춰 타운홀미팅, 국민임명식 등 국민 참여형 및 통합형 행사가 주를 이뤘다. 타운홀미팅은 14개 시·도에서 총 12차례 열렸다. 참여 시민 수는 3500여명에 달했다. 타운홀미팅은 시민들의 의견을 관계 부처가 검토한 후 당사자에게 결과를 직접 알리는 소통 방식으로 국민주권정부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 대통령은 각 지역의 전통시장도 총 24차례 방문했다. 골목상권 살리기 등 민생 정책에 대한 이 대통령의 각별한 관심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이 대통령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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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없는 2년'…대한민국 대전환 위한 '6대 구조개혁' 골든타임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리면서 대한민국은 2년 간 '선거 없는 시간'에 진입한다. 2028년 4월 제23대 총선까진 전국 단위 선거가 없는 만큼, 앞으로 2년이 국가 시스템 체질 개선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정치적 득실에 대한 고려 없이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6대(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구조개혁'을 추진할 적기다. 6대 구조개혁은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운을 띄운 과제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규제·금융·공공·노동·연금·교육 등 6대 분야 개혁을 통해 잠재성장률 반등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 한 고위 관계자는 "지방선거가 끝난 지금부터 다음 총선 국면에 접어들기 전까지가 우리나라 경제 구조개혁의 골든타임"이라며 "총선이 다가올 수록 여당은 물론 청와대에서도 표심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어 개혁의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규제 개혁 : 똑똑한 규제로의 전환━이재명정부 규제개혁의 컨트롤타워는 '규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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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靑 정책실장 1년…코스피 8000·환율 1550원, 낯선 과제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소회를 밝혔다. 김 실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딱 1년 전 오늘 정책실장으로서 일을 시작했다"며 "당시 13분기 연속 소매판매 감소와 급등하는 주택가격이라는 부조화 속에서 어디부터 실마리를 찾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고 했다. 김 실장은 "1년이 지난 오늘, 또 다른 풍경을 마주하고 있다"며 "역대급 실적에 코스피가 8000포인트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환율은 1550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은 일도, 어려운 일도 모두 우리가 아직 가보지 않은 낯선 과제들"이라며 "곁에서 함께해 준 사람들 덕분에 헤쳐올 수 있었고, 힘든 순간마다 격려를 보내준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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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강동구 재래시장 '깜짝방문'…시민들 "일 잘해줘 감사"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서울 강동구 길동복조리시장을 깜짝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만나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 부부가 시장 입구에 들어서자 시민들은 "반갑다" "일 잘해줘 감사하다" "건강 잘 챙기시라"며 이 대통령 부부를 반갑게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요청에도 적극 응했다. 이 대통령은 상인들에게 "오늘 장사 어떠신가" "많이 파셨나"라며 최근 경기 상황과 시장 분위기를 살폈다. 이 대통령은 고개를 끄덕이며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시장에서 고추와 강냉이, 튀각, 도라지무침, 볶음땅콩, 밤, 수박 애플망고, 복숭아, 옥수수, 식혜 등을 구입했다. 김 여사는 한 방앗간 앞에 서서 "요즘 방앗간을 보기 쉽지 않은데 반갑다"며 콩가루를 구입했다. 한 생선가게에선 다문화가정이라고 소개한 상인 가족들이 "사진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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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입원 치료 '국가유공자들' 위문…"희생·헌신 덕에 韓 세계서 인정"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현충일인 6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찾아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병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병원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어디가 편찮으신가" "치료는 잘 받고 계시나"라며 보훈 환자들의 안부를 물었다. 보훈 환자들과 가족들은 악수와 사진을 요청하며 이 대통령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신호철 중앙보훈병원장의 안내를 받아 국가유공자들이 입원한 중앙관 7층 병실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유공자들의 치료 경과와 건강 상태 등을 살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쾌유를 기원했다. 베트남전쟁 참전 유공자이자 백마부대에서 복무했던 황대식씨가 "병원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그래도 얼른 나으셔서 퇴원하셔야 한다"고 답해 병실 내 웃음이 번졌다. 베트남전쟁 참전 유공자인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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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현충일 맞아 "공동체 지킨 분들 예우, 배반한 이들은 단죄…중요한 책무"
이재명 대통령이 현충일을 맞아 "공동체를 지킨 분들을 예우하는 것과 더불어 사리사욕으로 공동체를 배반한 이들을 단죄하는 것 역시 살아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매우 중요한 책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신은 드높이고 배신은 단죄할 때 국가 공동체의 지속과 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통합도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을 통해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본보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복 입은 시민'들이 부족함 없이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며 "군 복무 중 안타깝게 부상한 장병이 전역과 동시에 보훈대상자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부상 장병에 대한 지원 체계를 개선하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독립운동가와 호국영령, 민주시민들을 거론하며 "이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