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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제복 시민' 마땅한 예우 다해야…정부, 든든하게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 6일 현충일 추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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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현충일 맞아 "사리사욕으로 공동체 배반한 이들 단죄, 중요한 책무"
이재명 대통령, 6일 현충일 추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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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현충일 맞아 "고귀한 희생·헌신 없었다면 韓 존재할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 6일 현충일 추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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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주식시장 정상화, 연금 구조조정 고통 크기 확 줄여"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고갈방지를 위한 연금 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그 고통의 크기를 확 줄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에 "대한민국 대표자산인 주식평가 정상화가 고통없는 연금개혁의 좋은 수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대한민국 정상화는 쭈욱 계속된다"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고갈 24년 늦춰졌다'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기사에는 코스피 상승으로 국민연금 수익률이 올라 연금 기금 고갈 시점이 24년쯤 늦춰질 것이라는 전문가 추계가 담겼다. 이 대통령은 또 이날 X를 통해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고 "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린다"고 밝혔다. 기사에는 '마약 검사 2차 저지선 제도' 시행 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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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의 표명에 "무겁게 받아들인다"
'투표지 부족' 논란 후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이 사의를 표명하자 청와대 측이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5일 취재진에 "선관위는 선거 과정에서 국민께 끼친 큰 우려에 대해 국민께서 납득할 수 있는 충분한 소명과 엄정한 후속 조치를 해야 마땅하다"며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제도 개선 또한 책임 있게 조치해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제도 개선 또한 책임있게 조치해 국민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노 위원장과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진다는 뜻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노 위원장은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 일부 지역의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참정권이라는 국민의 소중한 권리를 침해하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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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방문' 李 대통령, 방북 요청? 靑 "한반도 평화 여러 문의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5일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속적인 지지와 관심을 당부한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5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15일 레오 14세 교황, 교황청 본부원장 등과 각각 면담을 가질 것"이라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세계 평화와 연대를 향한 한국의 의지를 표명하고 이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를 얻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바티칸 방문은 오는 8~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이후에 이뤄진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시 주석의 방북은 2019년 6월 이후 약 7년 만이다. 남북 관계에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시 주석은 지난달 14~15일 국빈 방중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도 만났으며 당시 한미 정상은 한반도, 중동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2018년 교황청을 방문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교황청과 북한의 교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청와대 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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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미 전작권 견해차 크지 않아…조건 마지막 단계 조율해 나갈 것"
청와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관련 "한미 간 견해차가 크지 않다"며 "지금부터 조건의 마지막 단계에 대해 조율해 나갈 것이고 시점도 조정해 서로 원만하게 풀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5일 취재진과 만나 "한미 간 (전작권 전환에 대한) 조건을 맞추기 위한 노력은 10년 넘게 진행돼 왔다"며 "몇 년 전에는 그 조건의 90% 정도까지 됐다(맞춰졌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래서 서로 조정하고 맞출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시점에 대해서도 (양국 시각에) 큰 차이가 없다"며 "1년 남짓, 혹은 1년 플러스 정도의 차이인데 이 시차도 조정 불가능하다고 보진 않는다. 조건과 시점을 다 조정할 수 있기에 이게 큰 쟁점이 될 것이라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이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향점과 목표는 연합방위 역량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런 전제 하에 시점과 조건을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작권 전환을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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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조정식 국회의장 축하…국회와 책임있는 역할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선출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조정식 국회의장의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함께 선출된 남인순, 박덕흠 국회부의장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청와대는 민생 회복과 경제성장, 국민 통합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재명 정부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국회와 함께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6선의 더불어민주당 조 의원이 국회의장으로, 4선의 민주당 남 의원과 4선의 국민의힘 박덕흠 후보가 각각 국회부의장으로 선출됐다. 국회법상 국회의장단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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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6.25 영웅 끝까지 기억…유해 유전자 감식 멈추지 않을 것"
이재명 대통령이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예우로 보답하는 나라, 단 한 명의 영웅도 잊지 않는 책임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식'을 주관하며 이같이 밝혔다. 상호봉환식은 그간 미국 하와이에서 열려 왔다. 이날 처음 국내서 개최됐다. 한미동맹의 굳건함과 전사자에 대한 양국의 숭고한 예우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평이 나온다. 이날 행사를 통해 국군 전사자 유해 10구가 미국 하와이에서 대한민국으로 봉환되고 미군 전사자 유해 3구는 미국으로 봉송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70여 년 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가장 뜨거운 청춘과 가장 고귀한 목숨을 바쳤던 영웅들이 있었다. 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우리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낼 수 있었다"며 "전쟁이 끝나고 오랜 세월이 흐르도록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많은 영웅들이 존재한다. 그 영웅들을 온전히 고향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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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단 한명의 영웅도 잊지 않는 책임있는 대한민국 만들 것"
5일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 추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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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오늘의 유해 봉환, 굳건한 한미 동맹 이정표"
5일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 추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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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 한미 6.25 전사자 유해 상호 봉환"
5일 한·미 6.25전사자 유해 상호봉환식 추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