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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물가 안정 위해 정부 비축분 선제 공급, 할당 과세 물량 확대 등 추진해 달라"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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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노동부에 "'동일 사고 반복' 사업장들 따로 보고해달라"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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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물가 부담 상당, 실질 대응책 조속히 가동해야"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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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임기 시작때보다 마칠 때 더 많은 성원 받는 정부될 것"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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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대전공장 폭발 사고…동일 사업장, 동일 유형 사고 반복"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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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수출 성과, 취약계층 등 민생 전반 확산에 주력해야"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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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대전 공장 폭발 사고…사고 원인 철저히 조사"
이재명 대통령,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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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남은 시간 4년…국정 속도 두 배로, 8년처럼 일할 수 있어"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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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임기 2년차부터 속도 높여야"
2일 청와대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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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달러 강제매각' 가짜뉴스에 "반드시 찾아내 엄단"
이재명 대통령이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X(엑스·옛 트위터)에 ''달러 강제매각' 가짜뉴스 누가 퍼뜨렸나...경찰 수사 대상 10명 특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니다"라며 "장난? 놀이라고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돼야 할 중대범죄인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다. 이어 "열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사에는 경찰이 이른바 '정부 달러 강제매각설' 허위 글 유포 사건과 관련해 2명을 추가 입건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경기남부청 사이버수사과는 정부의 달러 강제매각설 관련 허위 글이 담긴 게시글 14건의 캡처 자료를 토대로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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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지선 끝나면 인사시계 돌린다…김민석 총리 후임에 '촉각'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가 끝나는 대로 내각 2기 개편 구상에 돌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르면 이달 중 김민석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을 시작으로 후임 총리 후보자 지명은 물론 장관급 후보, 청와대 참모진 인선을 발표할 것이란 관측이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르면 이달 중 총리직 사의를 표명한 후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당 대표 후보로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김 총리는 지난 19일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등 신임 원내 지도부와 만찬을 하고 오는 2일에는 국무위원들을 총리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진행한다. 정치권에선 전대를 겨냥한 김 총리의 정치적 행보란 해석이 나온다. 이 대통령도 후임 총리 후보를 조만간 지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이달 중 후임자를 지명할 것이란 관측도 흘러나온다. 정치권에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등이 후임으로 거론된다. 김 실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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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출범 1주년 기획전시 '빛의 궤적' 개최…"정책 체감공간으로 기획"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오는 10일부터 연말까지 국민주권정부의 1년 성과를 담은 첫 기획전시 '빛의 궤적'을 개최한다. 청와대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2층에서 개최되며 전시 제목은 '빛의 궤적', 부제는 '국민의 삶을 밝힌 정책, 함께 여는 빛나는 선물'이다. 전시가 열리는 청와대 사랑채는 영상과 디지털 콘텐츠, 인터랙티브 장치, 체험형 장치 등을 결합한 참여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관람객은 전시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해 국민주권정부의 정책을 통한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전시는 다섯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우선 '빛은 어둠을 이긴다 - 빛의 혁명, 이재명 정부의 탄생' 섹션은 정부 출범 당시의 사회적 분위기와 국민적 열망을 담아 몰입형 미디어 공간으로 구현됐다. '빛을 밝히다 - 일하는 대통령, 일하는 정부' 섹션은 지난 1년간 축적된 이 대통령의 소셜미디어(SNS)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