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李대통령 "전통시장 시설 개선, 부담금 때문에 못하는 일 없도록 챙겨달라"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경제, 수출 중심 성장세…골목 상권엔 온기 전해지지 못해"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민관 협력 강화…경남·전남 등 우주항공 종합벨트 육성"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돈, 생명보다 귀할 수 없어…안전은 가장 효율적 투자"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왜 시장서 밥 먹냐' 주장…원래 시장서 밥 먹는 것 좋아하니 이해바라"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사고·삼성역 철근 누락, 철저한 조사 필요"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속보]李대통령 "구의역 참사 10주기…일터서 목숨 잃는 일 반복"
이재명 대통령, 28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
위성락 靑 안보실장, 카자흐 방문…"에너지 안보 협력 논의"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8일 카자흐스탄을 방문한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위 실장은 오는 9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중앙아시아 내 최대 교역·투자 상대국이자 한-중앙아시아 핵심 협력국의 하나인 카자흐스탄과 현안 협의를 위해 현지 방문 예정이다. 청와대 측은 "우리 정부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긴밀히 소통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위 실장이) 카자흐스탄 대통령실 관계자들을 만나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 및 동 계기 토카예프 대통령 방한, 역내 정세 및 에너지·공급망 협력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
-
"YS 해양강국 꿈, 동남권서 실현" 李대통령, 연이틀 PK 민생 행보
이재명 대통령이 이틀 연속 부산·경남(PK) 일대를 찾아 자주국방·해양강국 도약비전을 발표하고 민심도 청취했다. 공식 일정이었지만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1주일 앞둔 이 대통령의 행보에 야당은 "선거개입"이라며 날을 세웠고 여당은 "발목잡기"라고 맞받았다. 이 대통령은 27일 부산에서 열린 '제31회 바다의날' 기념식에 참석, "김영삼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해양강국 대한민국으로의 힘찬 도약을 앞당기겠다"며 동남권 발전구상을 내놨다. 해양수산부를 출범시킨 김 전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며 부산 민심에 다가간 것이다. 이 대통령은 또 "정부는 동남권을 가능성과 기회가 넘치는 새로운 경제권으로 연결하겠다"며 "항만과 공항, 철도와 도로가 이어지는 물류인프라를 확충하고 남해안 전체를 아우르는 해양 관광벨트를 구축해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해양 경제권'으로 키워내겠다"고 했다. 국토균형발전 의지를 강조한 셈이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이은 후속조치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해운기업과
-
이틀째 부산·경남 누빈 李대통령…野 "선거개입"에 與 "발목잡기"
이재명 대통령이 이틀 연속 부산·경남(PK) 일대를 찾아 자주국방·해양강국 도약 비전을 발표하고 민심도 청취했다. 공식 일정이었지만 6·3 지방선거를 약 일주일 앞둔 이 대통령의 행보에 야당은 "선거개입"이라며 날을 세웠고 여당은 "발목잡기"라고 맞받았다. 이 대통령은 27일 부산에서 열린 제 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주권정부는 김영삼 대통령께서 꿈꾸셨던 해양강국 대한민국으로의 힘찬 도약을 앞당기겠다"며 동남권 발전 구상을 내놨다. 해양수산부를 출범시킨 김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며 부산 민심에 다가간 것이다. 이 대통령은 또 "정부는 동남권을 가능성과 기회가 넘치는 새로운 경제권으로 연결하겠다"며 "항만과 공항, 철도와 도로가 이어지는 물류 인프라를 확충하고 남해안 전체를 아우르는 해양 관광벨트를 구축해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해양 경제권'으로 키워내겠다"고 했다. 국토균형발전 의지를 강조한 셈이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이은 후속 조치들도 제시했다. 이 대
-
李대통령, 수서역 인근 매몰사고에 "안전한 사고수습 만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 아파트 배수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매몰 사고와 관련해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게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부상자 치료와 안전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7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집중 호우기를 앞둔 만큼 공사 현장에서 안전을 더 면밀히 살펴 사고 예방에 힘쓰고 호우 취약 시설을 다시 한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4분쯤 수서역 근처 한 아파트 배수관 공사 현장에서 매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고 끝내 숨졌다. 현장에 있던 다른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
'BTS 부산 공연' 숙박 바가지 논란에…李대통령 "온동네 민폐"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열리는 BTS(방탄소년단) 부산 공연과 관련해 '숙박비 바가지(폭리)' 문제를 지적하면서 "개선해야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진행된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현황 보고회에서 "부산이 이번 BTS 공연과 관련해 숙박비 바가지 때문에 이미지가 많이 안 좋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유네스코 행사 자체에는 외부 손님들이 그렇게 집중되지는 않은 것 같아서 문제가 안 되겠지만 앞으로 대규모 행사를 유치할 때 숙박비 바가지 얘기가 다시 나오면 부산 전체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나빠질 것 같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준비와 대비를 잘해달라"며 "부산에는 여러가지 미래가 있는데 그중에 관광 분야가 사실 매우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부산에서 소비하지 말자는 운동도 한다고 하더라"며 "(지역 경제에) 얼마나 치명적인가"라고 우려했다. 이어 "숙박비 좀 더 받으려다 온 동네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