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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이젠 우리 스스로 일어서고 지킬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 26일 경남 창원 해군잠수함사령부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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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서소문 고가 붕괴에 "수습에 만전, 원인 엄정 조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 붕괴 사고에 대해 철저한 원인 조사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6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 차도 철거 중 발생한 붕괴사고를 보고 받고 사고 수습과 부상자 치료에 만전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이 대통령은) 이 사고로 인해 유명을 달리한 피해자에게 안타까움을 표하며 사고 원인을 엄정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철저히 마련하라 지시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부터 경남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진행된 제 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따라서 회의 도중 이번 사고를 보고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3분쯤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소문고가도로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작업자 등이 붕괴 구조물 아래 매몰된 것으로 추정된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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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국민들 덕에 모든 영역서 선진국 대열…국방은 의존적 사고 남아"
이재명 대통령, 26일 경남 창원 해군잠수함사령부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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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서소문 사고에 원인 엄정 조사, 대책 마련 지시
26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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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서소문 고가차도 사고에 "수습에 만전 다하라" 지시
26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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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북한 미사일 발사에 "안보실, 합참 등과 대비태세 점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취재진에 "북한이 서해상으로 근거리 탄도미사일 등 수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안보실은 합참 등 관계기관과 상황을 확인하고 우리의 대비태세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우리 군은 이날 오후 1시쯤 북한 평안북도 정주 일대에서 서해상으로 발사된 근거리 탄도미사일(CRBM) 등 다종의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밝혔다. 다종의 발사체에는 탄도미사일 외 방사포 등이 포함됐다. CRBM은 80여 km를 비행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이번 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19일 북한이 함경남도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한 지 37일 만이다. 또 올 들어 8번째 미사일 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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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핵잠, 한반도 평화 스스로 책임 의지…전작권 자주국방 핵심"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국가가 스스로 방어하는 자주국방이 확고한 나라가 진정한 국가의 완성된 모습"이라며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건조하게 될 핵추진잠수함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우리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의지의 상징"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진행된 제 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회의에선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이 보고됐다. 이 대통령은 "스스로 방어하지 못하는 나라를 상상할 수 있겠느냐"며 "핵잠은 대한민국 방위산업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은 자주국방의 핵심요소다. 한국이 한반도를 방어하는 주체로 위상을 더 분명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한미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전환 시기를 포함한 구체적인 '전작권 회복 로드맵'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국제정세가 시시각각 변하는 만큼 현대전 양상도 급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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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현대전 양상 급변…단순 병력 우위 아닌 AI·빅데이터·로봇 등 기술, 핵심 기준"
이재명 대통령, 26일 경남 창원 해군잠수함사령부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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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핵심요소"
이재명 대통령, 26일 경남 창원 해군잠수함사령부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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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스스로 방어하는 자주국방 확고한 나라, 국가의 완성된 모습"
이재명 대통령, 26일 경남 창원 해군잠수함사령부 '제1회 미래국방전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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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경부 성장률 그래프에 "무서운 그림…우상향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가) 우상향 하려면 다 바꿔야 한다"며 "모든 분야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으로부터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주요 골자안'을 보고받고 구 부총리가 준비한 PPT에 대해 "무서운 그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가 준비한 자료화면에는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추이 그래프가 담겼다. 반도체 산업 호조 등으로 거시 여건이 우호적으로 변해 GDP 성장률이 깜짝 개선세를 보였지만 구조개혁 미흡시 성장 경로가 하향하는 반면 초혁신경제와 구조개혁이 병행될 경우 잠재성장률 반등으로 경제 대도약을 이루게 될 것이란 내용이다. 이 대통령은 "인구 감소 등으로 구조적, 지속적으로 잠재성장률이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심각하다"며 "R&D(알앤디) 투자든, 시스템 등을 새로 정비해 다시 상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무위원들을 둘러보며 "재경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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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중기·서민 상당한 부담 인식"...김용범 '3高 언급' 해명
청와대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高) 현상을 '성공의 비용'이라고 밝힌 데 대해 "정부는 현재 상황이 중소기업과 서민 경제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엄중하게 인식한다"며 진화에 나섰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김 실장의 메시지와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취약계층 금융지원 확대, 주요 품목 수급·물가에 대한 상시 점검 및 안정조치, 부동산·외환시장의 안정적 관리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경제성장전략과 내년도 예산안에 국민 부담 완화 과제들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예상 리스크(위험)를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대응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앞서 김 실장은 지난 2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의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한국경제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수반되는 성공의 비용"이라며 "위기의 전조가 아니라 도